토니안 "'母♥임현식' 소개팅 봤다…그렇게 웃는거 처음 봐" 작성일 04-0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5LrLYc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a8a028bf49a8243bc80b823e9f7b4519a2e6e4df3cf6d3b24f17c855f7049" dmcf-pid="PF1omoGk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현식이 토니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015239177wa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wbMbA8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015239177wa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현식이 토니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223b78d339e4d8ab6a685fb5062f5bf3cc16d8b5452064aaa9a8a046abe1e" dmcf-pid="Q3tgsgHE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니안이 임현식에게 어머니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015240549ua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8XYeceSg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015240549ua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니안이 임현식에게 어머니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ab770cff243b40bf50b9ff1bb456981f986ef44fbdd2e2650bdd6451126e38" dmcf-pid="x0FaOaXDH5" dmcf-ptype="general">토니안이 어머니 이옥진 여사와 배우 임현식의 소개팅 방송을 보고 묘한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어머니가 남자와 대화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을 태어나서 처음 봤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3b299c2329b2d51d6f8d58105c09c39ce6de38d6c45fabcc8cb4f9dfe8960ce" dmcf-pid="yNg323JqGZ" dmcf-ptype="general">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37회에서는 토니안이 어머니 이옥진 여사의 소개팅남 배우 임현식에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4c15c575d0e81f17c2dbfb643440bf5d01378508a40943f2b16e8a4b2477860" dmcf-pid="Wja0V0iBHX" dmcf-ptype="general">이날 임현식은 토니안에게 "자네 지금 마흔도 넘었을텐데"라며 만나는 짝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었다. </p> <p contents-hash="7c407537dc242ec62f4cedf7ba78ff6865222279ba74854cdb5852691d7b830a" dmcf-pid="YANpfpnb1H"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아직 미혼입니다"라면서도 "어머님이 손주를 빨리 보고 싶어하신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3238c9934736a30a884a9832a199dddc1e28d51dc55fca50f09f941f27e4500" dmcf-pid="GcjU4ULKXG" dmcf-ptype="general">이때 임현식은 "(결혼) 얘기하면서 혹시 내 얘기는 없으시던가"라며 이옥진 여사의 마음을 떠봤다. 토니안은 바로 "결혼 얘기 하시면서 선생님 얘기도 하셨습니다"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c16b3c28101a32af40917faea28817a93a4ddf71dc21b9aa7fe06ff3ebebfde" dmcf-pid="HkAu8uo9HY" dmcf-ptype="general">모두가 이옥진 여사의 재혼의 이야기인 줄 착각했을 때 토니는 "아니요. 제 결혼 이야기요"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937d889b08d30bd4fcaf443b42e06e26e51543fefdaf6a66ddd38ca9027c6d32" dmcf-pid="XsrKRKc6HW" dmcf-ptype="general">또 임원희는 토니안에게 "두 분 소개팅하는 것 봤냐"며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4e0bf919e66dd2faf921e5b9a629585a129d7a0061419a8ccfd95384247f2ebc" dmcf-pid="ZOm9e9kP1y" dmcf-ptype="general">토니는 "봤다. 보면서 기분이 좀 묘했다. 어머님이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웃으시더라. 즐거우셨구나 싶었다. 어머니가 남자랑 웃으면서 대화하시는 걸 태어나서 처음 본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3a87ba319056df0a54bfbbcbad9d9b6e175f57bfbbee052e9795017ad2ec9d" dmcf-pid="5Is2d2EQ5T"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던 이옥진 여사는 "(아들이) 처음 봤지. 내가 낯가림이 얼마나 심한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153cf3c49c49de1406117249027f43a493736f839cff23685ae5ba46276d6f7" dmcf-pid="1COVJVDxHv" dmcf-ptype="general">또 임현식은 토니안에게 "자네 모친께서 아무 남자나 보고 웃을 분이 아니야"라며 자신을 강하게 어필했다.</p> <p contents-hash="4c604ae7680f3ef5c9a72d47d7fa207456c47b5c962343d3fac21b148d6f647c" dmcf-pid="thIfifwMtS"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팅 당시에 나한테 전화번호를 적여주셨다. 근데 이 전화번호가 어디를 갔는지 모르겠다. 잠을 못 이루고 이러다 보니까 제일 먼저 몸이 축나더라. 벌써 몇 개월째인 지 모르겠다"며 이옥진 여사의 번호를 잃어버렸다는 이야기도 전했다.</p> <p contents-hash="8aa69905363d1064affc655ff73d8501b11f3bc9b91f9611ea71a00757df4fcb" dmcf-pid="FlC4n4rRtl"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어머님의 전화번호를 따로 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377c687d999a8813a8b772c92b4375e1a8a2fea8268077752cd310a16de6ba0" dmcf-pid="3Sh8L8meX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멕시코 음악축제 달군 ‘세븐틴’… 팬들, 한국어 떼창 04-07 다음 해외 공략 가속화하는 하이브… 美·日서 차세대 그룹 론칭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