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비상 사태, 윤다훈→홍진희 멤버 전원 '가출 선언' 작성일 04-07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fHlFdz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a7aee432003c486ec5eb3037ce3d2cbdbb25a6529642fe9de73e62542887b" dmcf-pid="U64XS3Jq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0120743ypzx.jpg" data-org-width="650" dmcf-mid="FlQtWuo9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0120743yp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26f6532af205f53aa96f239b667e1bc1de79aa1443e54d145fe7df191bc47b" dmcf-pid="uP8Zv0iBhq"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큰언니 박원숙이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d0af60b61977ad8318708d7d4c58e091ac54a32b571abbab3e0cc440d37322fb" dmcf-pid="7Q65Tpnblz"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새로운 식구로 윤다훈이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a0273c2261500e45093b60828be2563476be46327639583cb3f470c4c0f6bec" dmcf-pid="zxP1yULKC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사남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새로운 식구로 윤다훈이 합류하며, 어느 때보다 방 개수가 중요해진 상황에 서둘러 집 구조 파악에 나선다. 마음에 드는 방을 서로 선점하는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 가운데 2층에 올라간 식구들은 당황한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방 배정에 대한 오랜 회의 끝에 가출 선언이 나오는 등 같이 살이 초반부터 위기를 맞으며 앞으로 펼쳐질 고난을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635dad445d9a02b65a21cecea0d3ee2ce802f9f7619d9742c03acb1d6b239a7" dmcf-pid="qKBvmHP3Su" dmcf-ptype="general">첫 식사로 화합을 의미하는 비빔밥을 먹기로 한다. 비빔밥 하나에도 입맛이 다른 사남매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특히 홍진희와 윤다훈은 박원숙에 맞서 의견을 굽히지 않아 호락호락하지 않은 막내 라인의 탄생을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f08d94902404c2dc4900dd3389cf855a16fd3014e13635d6e17d72f772059" dmcf-pid="B9bTsXQ0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0120965bdqo.jpg" data-org-width="650" dmcf-mid="30BvmHP3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0120965bd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e45b8e4d0227ae0219c62b22997b30381c00fffead0ddc6b510f95bab23a10" dmcf-pid="b2KyOZxpCp" dmcf-ptype="general">특히 사남매는 이사 기념 떡을 돌리기 위해 마을회관에 방문한다. 윤다훈과 이장은 용띠 동갑내기라는 사실에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친해진다. 이에 게임의 여왕 홍진희가 즉석에서 두 사람의 팔씨름 대결을 부추기고, 두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이 시작된다. 평소 팔씨름보다 입씨름에 자신 있는 윤다훈과 수십 년간의 농사일로 다부진 체격의 이장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펼쳐진다. 시작은 둘 다 여유 있는 모습이었지만, 끝날 땐 한 사람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치열한 승부를 가늠케 하는데. 두 남자의 온 힘을 다한 발버둥(?)에 마을회관이 승부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53bbb890db644aa72c48e3ea2ee3c90690147055363452d4c20292d576714" dmcf-pid="KV9WI5MU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0121236bhpf.jpg" data-org-width="650" dmcf-mid="09BvmHP3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050121236bh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0d0063883223fea1ffabb6eb9edff2b093d21575c9c4dc9a7ec64456718688" dmcf-pid="9f2YC1Ruh3" dmcf-ptype="general">함께하는 첫날밤, 사남매는 같이 살이 순항을 위해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을 정한다. 같이 살이 최초로 남자 식구와 화장실을 같이 쓰게 된 세 여자는 변기 사용법, 화장실 이용 시간, 이용 후 청소 등 현실적인 문제를 놓고 토론한다. 이에 윤다훈이 듣도 보도 못한 묘책을 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같이 살이에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39b10a074d50affdb0ed84887d2747d6540ce53e55142f4ab8801823aba6ccc" dmcf-pid="24VGhte7TF" dmcf-ptype="general">사남매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은 7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세 충돌 04-07 다음 ‘폭싹’으로 시청자 울린 박보검, 선행이 있는 곳이라면 천사의 모습으로!(션과 함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