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둘째 子 생긴 ♥추성훈 질투→눈물의 러브스토리 “그때가 그리워” (내생활)[어제TV]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UjirUl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bee162296a83e028530758fc9b8aa0a12bbfd6787a0fe55499b5e7f6252c1" dmcf-pid="3j1nxA1m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444319ltsp.jpg" data-org-width="650" dmcf-mid="5Sku19kP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444319lt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20e180b03a0b4e9279a8a67ccf894b37602c619a26be4aa32fb7a9df394ce" dmcf-pid="0AtLMcts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444520ztao.jpg" data-org-width="650" dmcf-mid="1b9mAS9H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444520zt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0155b1790e2830c97aa0443aa666f4dec22536f2f04631168a85714f635ef" dmcf-pid="pcFoRkFO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444857iyak.jpg" data-org-width="974" dmcf-mid="tRE7t2EQ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54444857iy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Uk3geE3I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a0b3bdc2600330ad94e201a9494d3d72c70dec663e74eea983d5605c6c4491b" dmcf-pid="uE0adD0CSO" dmcf-ptype="general">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e05bb98867f0f31f567318beece8300e7720c19b9251356fb6313305df234bf" dmcf-pid="7DpNJwphhs"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화보 촬영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추성훈 딸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2f3d67f7e9f9aabc70169ee64723822b4551755a300cd3368a3bb106f8986a3" dmcf-pid="zwUjirUlvm" dmcf-ptype="general">이날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야노 시호는 "당신 두바이에 있는 침팬지 SNS 올렸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추성훈은 자신이 둘째 아들이라고 부르는 침팬지 키키 이야기가 나오자 "너무 귀엽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23d2035d275a1446689e2f1bd3d1252748939cbf3d6a9e7fd105e010724861" dmcf-pid="qruAnmuSvr" dmcf-ptype="general">앞서 둘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던 야노 시호는 "우리도 키키 같은 아이가 집에 있으면 기쁘겠다"고 말했으나 추성훈은 "사랑이 발 많이 컸다"며 젖 먹던 힘까지 써서 외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1f8c813d653b0ecae8854fc95177a44ab756525cac678ebcb8b7e6b30f001d" dmcf-pid="Bm7cLs7vvw" dmcf-ptype="general">계속된 회유에도 불구 추성훈이 들은 체하지 않자 야노 시호는 결국 "이제 와서 침팬지 아들이라니"라고 분노했다. 이에 MC 장윤정은 "시호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다. 둘째 아이는 싫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웬 침팬지냐"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85f95a62c3cd4d483d43bef4950cf71bd9062e6e9ff1f71816af5c217618d267" dmcf-pid="bOqEgIqyTD"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한국행을 앞둔 사랑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이후 운동을 마친 추성훈까지 합류한 가운데 세 가족은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야노 시호는 13살 사랑을 향해 "학교에 좋아하는 남자 없냐"고 물었고, 사랑은 "없어"라고 칼답했다. </p> <p contents-hash="4ef21cbca8e88860299d109ac59f47abf882c19ed76b506d8db450508631bcbf" dmcf-pid="KIBDaCBWTE"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아빠는 초등학교 때부터 여자친구 있었다"고 자폭, 야노 시호 역시 "엄마도 있었다. 엄마도 초등학생 때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 중학생 때도 잘생긴 선배 좋아했다"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325fe611a84255e87ececbf560f8b544ebbd0ffd1723d88ea75143c58c51532" dmcf-pid="9CbwNhbYhk" dmcf-ptype="general">부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엄마가 아빠를 TV에서 보고 호감이 생겨서 친구들한테 소개해달라고 얘기했는데 아무도 몰랐다. 2년 후에 그걸 기억하고 있던 친구들이 아빠를 만났을 때 엄마 얘기를 해줘서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0617a24413d24841ef1a912de19288471322383c40f9bf068ec3c23f63ebd9e" dmcf-pid="2hKrjlKGCc"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 전 엄마 생일에 아빠가 정장을 입고 대형 리무진을 빌려왔다. 반지라도 사주나 했는데 그냥 밥 먹으러 가더라. 밥 다 먹고 집에 갈 때 되니까 아빠가 배 아프다고 집에 달려갔다. 엄마 혼자 집에 걸어가서 문을 열었더니 양초가 잔뜩 있고 침대에 반지가 놓여 있었다. 그때가 그립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df1b3bd49f582778f856741a8b2b064cc49105de7948e95203933c61d7d3ed4" dmcf-pid="Vl9mAS9HlA"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나의 어떤 점이 좋았냐"는 야노 시호의 기습 질문에 "유명하니까"라고 답했다. 야노 시호는 "유명하면 아무나 만나는 거냐. 만났던 사람이 다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 않냐"며 따졌고, 추성훈은 "상냥해서 좋았다"고 진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16dc6332b34289c473455aa1e6cd983c5488b108d9cc973a5dc54cabc077317" dmcf-pid="fS2scv2XCj" dmcf-ptype="general">이어 야노 시호는 "엄마가 사랑이를 좋아하는 점은 사랑이는 항상 모두를 보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딸의 인성을 치켜세웠다. 이에 사랑은 "그건 엄마야"라고 화답, 야노 시호는 "그렇지 않아"라더니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097a5dcce61064b7c7860d3564664d60db134c217a339b1471ecc8362b4b847" dmcf-pid="4vVOkTVZTN" dmcf-ptype="general">놀란 사랑이 눈물 흘린 이유를 묻자 야노 시호는 "감동받았으니까. 엄마가 그렇다니까 기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추성훈은 "이제 할머니 되면 눈물이 많아진다. 아버지도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4eb1e40a4c637aa2e5e557b32f7c61b9878ba4c9e4956968766d58e520996b" dmcf-pid="8TfIEyf5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6y4CDW41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안재현, 똑똑한 친구는 아니야” 같은 팀 거부 (핸썸가이즈)[결정적장면] 04-07 다음 오반, 신의 한 수 된 ‘플라워’... 결혼식 축가 송으로 ‘우뚝’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