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3살 연상' 박정민에 '오빠' 호칭 거부 "굉장히 무례해" ('요정재형') 작성일 04-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IIp8me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750f9fb40436f590e10d37300a6679c849fd89b26f0677dfe77f2cd95d611" dmcf-pid="Z8hhuPOJ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061007598djsf.jpg" data-org-width="450" dmcf-mid="YdCCU6sd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061007598dj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07415cef5277b9641cb269afcf0d9471ee37ee3a7717f2fc0a074a92a39640" dmcf-pid="5cUUeE3I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보영이 배우 박정민과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eb5c84ecb7190edd47b0c40a5debd52d179770bf5d27ceb3e9409734843dac" dmcf-pid="1kuudD0CuA" dmcf-ptype="general">6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세상 예쁜 보영이가 예쁜 걸 잘 못 고르겠다고 해서, 같이 카드 긁으러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96d8b0c76dd9ec73d566e25eb51f7f681739a2a00cd2af583583400cec64cae" dmcf-pid="tE77JwphFj"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최근 작품을 연달아 찍은 박보영에게 "그러면 쉬는 날이 거의 없지 않나"라고 물었다. 박보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쉬는 날이 하루 생겨도 피부과나 운동을 가거나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는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464223e886f598c2d1c7945a0cefef34dfd0fc52a6c1e510bf2e4ea6a1e6ae0" dmcf-pid="FDzzirUlzN"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계속 바쁘다가 그 일정이 끝나면 너무 우울해지더라. 번아웃과 비슷하다"라고 덧붙였고 박보영도 "근데 저는 늘 그런 것 같다. 하루아침에 (그 많던 일정과) 이별하는 게 너무 힘든 것 같다. 갑자기 공허해지기도 한다"라며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879b4a220cb3592e8dafde1b90904d34659fe6404e69b6fe5f12021591a61" dmcf-pid="3wqqnmuS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061007847smdo.jpg" data-org-width="1094" dmcf-mid="G688kTVZ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061007847smd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783556edb333d026ba3759fbbc7effff852edf50172bac0c39ec4e8044b7f1" dmcf-pid="0rBBLs7v0g"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박보영은 "저는 지적 허영심이 있어서 책을 많이 사는 편이다. 책상에는 제가 재밌게 읽은 것만 두고 아닌 건 한 번씩 중고로 판다. 밑줄도 안 긋고 책도 깨끗하게 읽는 편이다. (박)정민 오빠에게 도움을 많이 받는다. 오빠가 한 번씩 책을 추천해 준다"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2b89d99f7aba3947ef12932273397ec4787e973018f111018c2610b6f744f35" dmcf-pid="pmbboOzT7o"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너랑 (박) 정민이가 오면 난 정신 못차릴 것 같다"라고 웃었고 박보영은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 근데 박정민이랑 저"라며 말을 이어갔다. 정재형은 박보영이 ''오빠' 호칭을 생략하자 "정민이랑 동갑이니?"라며 깜짝 놀랐고, 박보영은 "오빠다. 제가 굉장히 무례하고 버릇없는 건데 오빠가 있으면 또 오빠라고 잘한다. 근데 꼭 없을 때는 오빠가 입에 잘 안 붙고 '박정민이~' 이렇게 말하게 된다"라며 박정민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05a871c27944174ff58f9aa8b2a79a155fbc5bb21506f316472e6a0d0665ba" dmcf-pid="UsKKgIqy0L"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영은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출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uO99aCBWpn"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BM 따라가던 마이크로소프트,지옥에서 돌아오다 [정혜진의 라스트컴퍼니] 04-07 다음 '런닝맨' 유재석, 새로운 임대멤버 최다니엘에 "얘는 돌+I, 평범한 애 아냐"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