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사랑이가 궁금해 한 ‘핫커플’ 추성훈과 야노시호와의 러브스토리는? 작성일 04-0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gUaCBW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713a168927ee6fe5ef29aaac4fd0d9acb734d7194542a43e95ee38d0d1bd5" dmcf-pid="qcfv4oGk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064631627nycc.jpg" data-org-width="700" dmcf-mid="7ORZeE3I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064631627ny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bf08075b1ad948d56a52a52aeeea74823bd72900c849922e892e597b1e7a06" dmcf-pid="Bk4T8gHET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핫커플’ 추성훈과 그의 아내 야노시호와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2f65cbcede136945cbcbbc721f6caac29a91279d014637dba4e38f46dac7e68" dmcf-pid="bE8y6aXDyX"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 잡지 화보 촬영차 한국에 갈 준비를 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솔직하게 말해주며 그들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b25427f55747d71a982e6ccd67cda9b9db2ee8c34b01f4320bffe5c9a41e0be" dmcf-pid="KD6WPNZwlH"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섰다. 오랜 톱모델 경력을 살려 사랑이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코디를 찾아주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모델 유전자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훈훈해졌다.</p> <p contents-hash="ace2031828af127f8764951841e6dfc0d57d34b9f2055c30c367481b74c1f363" dmcf-pid="9wPYQj5rCG"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을 마친 추성훈이 합류했고 이때 자연스럽게 사랑이의 사춘기가 가족의 대화 주제로 떠올랐다. 아직 좋아하는 친구가 없다는 사랑이의 말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둘 다 “초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라며 연애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b8f5c94af432e7b840ac3982b09b188bb724caadf71bbfe15b0fccdc4c7f97b" dmcf-pid="2rQGxA1mvY"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사랑이는 “둘이 어떻게 만났어?”라며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를 물어봤거, 야노시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추성훈의 프러포즈까지 추억 속 이야기를 꺼냈다. 이를 듣던 추성훈은 “기억 안 나”라며 쑥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3036089bc3ee8647c7ff5d4d10b777201b163de5ffcb482b5bf46417afbf3bb0" dmcf-pid="VmxHMctsSW" dmcf-ptype="general">또한 야노시호가 “나의 어떤 점이 좋아?”라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의외의 대답으로 야노시호를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03d349c779f1f3653ed2d91ab78e3b4012aa11b34913db6e585028f202c6985" dmcf-pid="fsMXRkFOT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사랑이의 한마디에 야노시호가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일도 있었다.뜨거운 사랑의 전말이 사랑이에게 전달된 하루였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할 중의 9할은 감사, 1할은 죄송…아이유 "제가 저인 게 아쉬워요"[TEN인터뷰] 04-07 다음 황가람, ‘복면가왕’ 판정단 활약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