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성동일 의도 간파했다 [TV온에어] 작성일 04-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dYkTVZ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a0422b0764cc596f46499804f2191a3b38ecb9cc7590c27a2e7095775cf5b" dmcf-pid="6f3o2iyj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daily/20250407064219387usom.jpg" data-org-width="620" dmcf-mid="fRQSaCBW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daily/20250407064219387us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b1fb3659f70e598f3a07d1850d09b1ba88c1c1bc64da5f6409e328d4c9142" dmcf-pid="P40gVnWAl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협상의 기술' 산인 그룹 이사회 입성을 노리는 이제훈이 승진 심사 미션에 숨겨진 의도를 파악했다. </p> <p contents-hash="4ade235d6318f39a6fea43ada1cdcdebcd57f037d7413dca89a355751f7d0d3d" dmcf-pid="Q8pafLYchU" dmcf-ptype="general">5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0회에서는 골프장 매각에 얽힌 비리와 매각을 추진하려는 송재식(성동일)의 의도를 파악한 윤주노(이제훈)의 우려가 담겼다.</p> <p contents-hash="d49a588c85c0e621611af3aa93cf0e163e99ff83f820641cad77c0c43de6c1b2" dmcf-pid="x6UN4oGkWp" dmcf-ptype="general">이날 그린뷰 CC 골프장에 이형택(손종학) 대표가 오고 난 뒤 골프장 캐디 채용 시 교육을 빌미로 30만 원을 예치금을 받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형택 대표는 관련 돈을 따로 관리하고 있다며 받은 돈이 그대로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1cb9f3d013cdf40b4234fca976683896068f31eb9989330108b4ceeb543e005" dmcf-pid="ySA0hte7T0" dmcf-ptype="general">오순영(김대명)은 "그게 횡령이다"라고 지적했고 "10월 11일 전액이 인출됐다"라며 증거를 내밀어 이형택 대표를 압박했다. 이에 "잠깐 쓰고 돌려놓으려고 했다"라는 이형택 대표의 증언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cf448f266c7567930b441d41778a9e7a5cabdd7d0711fb8ce1fddfda3e2b51f0" dmcf-pid="WvcplFdzS3" dmcf-ptype="general">대표와 재무 팀장의 횡령이 드러난 가운데 윤주노는 이훈민(윤제문)을 찾아 “내부실사 중 그린뷰 CC에 횡령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액수는 대표가 10억, 재무팀장이 1억, 총 11억 원이다”라고 고백하며 "그 사이에 사정이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6a4ab83096e2308bc749dc6775eac8ff1e9c0d74b795fc5b06c54718df7dde" dmcf-pid="YTkUS3JqyF" dmcf-ptype="general">이에 이훈민은 “팀장님이 알아서 정리해라”라고 말했고, 윤주노는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 횡령한 돈은 전부 회수하고 관련된 직원들은 모두 징계 퇴사 처리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훈민은 “윤 팀장, 일은 잘하는데 눈치가 좀 없는 것 같다. 횡령한 놈들이랑 어떻게 일을 같이 하나. 다 정리해라. 싹 다”라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fdc056215a49a70d4c2f19e50b606b2cccbe1ec6410f2734e8aa2964edd1c" dmcf-pid="GyEuv0iB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daily/20250407064220971nvdg.jpg" data-org-width="620" dmcf-mid="4HkUS3Jq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daily/20250407064220971nv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9078968ff3e94a6afdf5e3e4d85902a81477a8d51c9a75aa97ce8c26c2003e" dmcf-pid="HWD7Tpnbh1" dmcf-ptype="general"><br>이후 윤주노는 이동준(오만석)을 만나 골프장 매각 건과 관련한 회장의 또 다른 의도가 숨겨진 것 같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동준은 "테스트 치고는 너무 쉽다 생각했었다. 회장님께서 궁금하신 건 골프장을 팔 수 있냐 없냐가 아니라 자네의 로열티인 거다"라며 정리해고를 통해 그의 충성심을 시험하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ed7dfa8d974e26c98e0ee2a59ece95648677c753b6d3903dabbb0d0e2ce9b825" dmcf-pid="XYwzyULKl5"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회장님은 아파트를 지으려는 것 같다. 그래서 이훈민 대표를 부른 것 같다"라며 성동일이 그린뷰 CC 골프장 부지에 아파트를 짓기 위해 산진 건설을 살리려는 의도가 포함돼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68ab48bb1fa6dfcdf85d0630d2e24427eb1cd1a554a01cf8027d303b0deabc3" dmcf-pid="ZGrqWuo9SZ"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그의 생각을 묻는 이동준의 말에 "산인은 건설을 하면 안 된다. 건설업에 비전이 있더라도 산인은 건설을 산인 건설을 매각하면서 동종업을 하지 않는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 기한은 5년이지만 통상적으로는 다시 하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산인이 다시 건설업을 하게 된다면 법을 어기는 것이다. 모르게 하더라도 시장은 결국 알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aec7017ec2d7fc32eda30c2863f23cbfec6dc054610d9bcb65270a9cbe726e2" dmcf-pid="5HmBY7g2CX" dmcf-ptype="general">이동준은 "회장님께 물어봐도 아니라고 하면 그걸 따져 물을 수 없다. 그렇다면 막을 방법도 없지 않냐"라며 "이번 거래로 앞으로 회장님과의 관계가 중요해지지 않겠냐. 이번엔 자네가 받아들이는 게 어떻겠나. 자네가 임원을 하겠다는 게 자리욕심 때문은 아닌 것 같아 하는 말이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7e9ed517340652b414123088bc011d9094dc86a7cddf00c67902fac0da43fd1" dmcf-pid="1XsbGzaV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협상의 기술’]</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tZOKHqNf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황재균·지연, 각각 의미심장 심경고백 04-07 다음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동생 위한 ‘웃음 치료 이벤트’로 시청자 울렸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