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세종문화회관, 대규모 오케스트라·60인 합창과 함께 웅장한 서사 전한다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월6일 ‘누구나 클래식’, 공연 품질↑·관람료는 관객이 선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5XjlKG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9ae66947bba3aa4281bbbf98ecdd144e65b204d3bd3c8b478a2c0e991408d" dmcf-pid="5a1ZAS9H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문화회관이 오는 5월6일 오페라의 익숙한 명곡들을 배다해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와 합창’을 선보인다. 사진 | 세종문화회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063811409dxwr.jpg" data-org-width="700" dmcf-mid="XDMQ5Kc6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063811409dx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문화회관이 오는 5월6일 오페라의 익숙한 명곡들을 배다해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와 합창’을 선보인다. 사진 | 세종문화회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199f06ab4714d5e7a6c3adad64d86d3c2ce0a4535a6f2192a5ff53df3aa50b" dmcf-pid="1Nt5cv2Xy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 공연을 통해 클래식과 좀 더 가까워질 기회가 온다. 세종문화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6일 웅장한 스케일의 오페라 음악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관람료는 1000원부터 1만 원으로 가격 부담도 적다.</p> <p contents-hash="a69b3db0ea927ccc262a379ae884996cee71ad242d013cd7b630d675116ed4ce" dmcf-pid="tg5XjlKGWQ" dmcf-ptype="general">‘5월 누구나 클래식’은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60인의 합창단이 함께한다.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의 ‘대장간의 합창’, ‘카르멘’의 서곡, ‘투란도트’의 ‘아무도 잠들지 말라’ 등 초심자와 청소년, 어린이에게도 친숙한 곡들로 구성한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자유와 희망을 상징적으로 노래하는 오페라 ‘나부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으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6dd6f1a939cad0fafaad5ea2fd02253ff4daff51689e70a528854df2d1d1ff" dmcf-pid="Fa1ZAS9HTP"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해설자로는 청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사랑받는 가수 겸 배우 배다해가 나선다. 성악을 전공한 그는 음악적 이해가 돋보이는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관객의 클래식 감상을 더욱 풍성하게 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be2667720e671a167eafbdc1557d54ab2084aba33122e5c97ad6f1969aaf3b2" dmcf-pid="3Nt5cv2XS6" dmcf-ptype="general">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한다. 유럽에서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지휘자 지중배와 민간 대표 오케스트라인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오페라 합창의 격을 높여온 노이오페라코러스가 소프라노 서선영, 테너 이범주, 바리톤 정일헌 등 정상급 성악가들과 만나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룬다.</p> <p contents-hash="bc73f0d2b6a138c9991a86c338bd4ef04cdd5893c468572022b9e67d2b6f59ea" dmcf-pid="0jF1kTVZh8" dmcf-ptype="general">2024년 도입된 세종문화회관의 ‘누구나 클래식-관람료 선택제’는 관객들이 직접 티켓 가격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 3월 ‘관람료 선택제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92%가 ‘공연의 가치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응답하는 등 예술 향유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효과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b95940e9753fa5dba8a56d943326e275ce7bab806e4d9b90ef6c255f7317e627" dmcf-pid="pA3tEyf5l4" dmcf-ptype="general">‘누구나 클래식’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맞춰 좌석 일부를 문화소외계층에 우선 배정하는 ‘행복동행석’을 운영한다. 이는 사회적 약자, 다자녀 가구, 보훈·국가유공자, 고립 은둔 청년 등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돕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연대를 이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cfad2ff4db4461d70cac5f5eee1338c475b4af058b25d70a1c2480a5f6b999b5" dmcf-pid="Uc0FDW41vf" dmcf-ptype="general">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은 “‘누구나 클래식’이 모든 시민이 부담 없이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누구나 클래식’의 관람 기회를 더 많은 시민에게 제공하며 열린 문화예술을 위한 문턱 낮추기와 문화 예술 가치 향상에 ‘관람료 선택제’가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누구나 문화예술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ukp3wY8tWV"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불화설 끝…효민 결혼식, '팀 탈퇴' 보람도 참석[SC이슈] 04-07 다음 ‘보아와 취중 라방’ 전현무 “5월에 결혼할 것”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