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모녀’ 양수경, 딸과 함께 들은 질문 “이모예요, 엄마예요?”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38AS9H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16ed6f765877c1a14314213fa78abe9e6afadc3065e9df134fbc3174602c0" dmcf-pid="BK06cv2X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064916879lktz.jpg" data-org-width="700" dmcf-mid="zEVolFdz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064916879lk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c7d8cdeddfe572f05821faf2fa7d611162f9d7e6b5ebff1c9d52956387ff79" dmcf-pid="b9pPkTVZzD" dmcf-ptype="general"><br><br>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모 겸 엄마’ 양수경과 딸 윤채영의 친구 같은 순간이 공개된다.<br><br>7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딸 윤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옷 가게에 들른 양수경의 모습이 포착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가게 사장의 “누구 결혼식이냐”고 묻는 말에 “딸의 결혼식”이라고 밝게 대답하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그러나 윤채영이 양수경을 ‘이모’라고 지칭하자, 사장은 “친딸이냐, 아니면 조카냐”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건넸다. 잠시 말을 고르던 양수경은 “둘 다”라고 대답했다.<br><br>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두 모녀의 친구 같은 대화가 이어졌다. 양수경은 ”다시는 너 안 보고 싶어, 이 x아! 이랬지 않냐. 그 순간은 ‘시집만 가 봐라, 다신 안 본다’ 했다“며 찐모녀 간의 다툼을 회상했다. 그러자 윤채영은 ”수경이 친구가 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안 봐? (그러면 수경은) 외톨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양수경은 ”아니야...나 친구 있어“라고 반박했지만, 윤채영은 ”없다“고 잘라 말하며 ”이렇게 당신을 예뻐해 줄 친구가 어디 있어“라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수경이 수긍하자 윤채영은 ”그래, 난 뭘 해도 예뻐해 주지 않냐. 절교 안 하고...“라며 자신만만하게 친구이자 이모이자 엄마(?)를 압박했다.<br><br>‘친구 같은 딸이자 조카’ 윤채영과 ‘이모이자 엄마’인 양수경의 특별하지만 보통과 다르지 않은 가족의 사랑을 담은 ‘조선의 사랑꾼’은 4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강예원, 시집가고싶은데..결혼 못한 이유 "♥만날곳 없어, 삶은 고통"(백반기행)[종합] 04-07 다음 '협상의 기술' 성동일 등 돌린 이제훈, 임원 승진 실패→감사 시작 [전일야화]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