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보아, 이미지 와장창 '충격'"…♥열애설 머리채 잡힌 박나래, 비난 봇물 [엑's 이슈] 작성일 04-0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Tq0uo9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02b798873bf268f26d30988f9e9fed98d3824166a841758de5ae03110d372" dmcf-pid="bByBp7g2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072335179lylw.jpg" data-org-width="681" dmcf-mid="zv8coNZw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072335179ly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137b44183cfc1b076d2c71dce2a7b9754adcc4ca9acf26aa3e0d2bda3a28fa" dmcf-pid="KrMrAE3It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의 취중 라이브 방송에 비난이 거세다. </p> <p contents-hash="aa5f21bb83e86b989d5d0d77bbe92956de9220042b3e778ab4757aa2f3e342af" dmcf-pid="9mRmcD0CXw"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전현무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보아와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63100a90991671f8b5dde5d576f0f18c9573743f392a9a0473227326902376ac" dmcf-pid="2seskwphGD" dmcf-ptype="general">해당 라이브 방송에서 전현무와 보아는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보아는 혀가 풀린 채 술에 취한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별로 안마셨고 취하지 않았는데 취한척 연기한다"라며 수습하기도 했다. 보아는 전현무에게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e4cc37de148f83a2dff583cdcdcbc8ae396d075b20a816921c7d7894287245c" dmcf-pid="VOdOErUltE"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짧은 시간 라이브 방송을 켰다가 종료했고, 얼마 뒤 2차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전현무는 첫 "인스타 라이브를 한 이유는 누군가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는 거다. 그래서 알겠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보아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f752f34dceb4a74cfb6945543bee907588c3926f49bcf07b2fbf3076825f882" dmcf-pid="fIJIDmuSZk" dmcf-ptype="general">보아는 "현무 오빠 집에 처음 놀러 와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지저분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집에 대한 지적을 늘어놓자, 전현무는 당황한 듯하면서도 이조차 콘셉트라며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d802e05b512cf47b1fe307b5c79274f6e0ea1a8b33ddab43aa46cfcf2448a0d" dmcf-pid="4CiCws7v1c" dmcf-ptype="general">보아는 "저는 열심히 앨범 작업 중이고 제가 '나 혼자 산다'에 나온다면 전현무 집을 털 거다. 왜냐. 더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b412aceb1ad31193599e30049e2480140eeaa0b2d4cd1b4e9ff993c1c4ce2e" dmcf-pid="8hnhrOzTXA" dmcf-ptype="general">보아는 전현무의 볼을 만지며 스킨십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을 묻는 팔로워에게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 "오빠가 아깝다" 등의 답변을 했다. 뜬금없이 박나래가 소환돼 머리채가 잡혔다. 전현무가 더 아깝다는 발언은 가장 크게 부정적 반응을 얻고있다. 또 보아는 "Shut Up" 등의 말을 했고, 조심하라는 전현무에게 "저는 아프리카 티비에 가까운 사람이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4afd94eb46729cfddeca645f3a89bd464a3ae86e8582a01493f442bc02db6" dmcf-pid="6lLlmIqy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072336486nvkz.jpg" data-org-width="1989" dmcf-mid="qWt69fwM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072336486nv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822961b0900be3d31322c6e2613b4a10d240ad0b07061d7ab32839925cbfee" dmcf-pid="PUhU13JqZN"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보아에게 "되게 예쁘게 나온다"라고 하자, 보아는 "나 원래 예뻐"라고 화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c0d05a8b8a8d7ac0b7eaf75f728386f75cf76856a3ef356fb82353c0392ac9" dmcf-pid="Qulut0iB1a"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전현무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자, 보아는 누구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매니저라고 답하며 "회사 뒤집혔다. 이사님이 술 취한 연기를 하셔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이라며 황급히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90d3bf8e8bf6a84f01aa6ed28531ed16917a0befbdd076b3ef2debf573a49cb4" dmcf-pid="x7S7FpnbZg" dmcf-ptype="general">이에 이들을 향한 부정적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아가 전현무 좋아하네", "가만히 있던 박나래는 왜", "누가 아깝다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뱉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모두에게 무례하네", "보아 발언에 전현무도 곱게 안보인다" 등 이들을 향한 비난을 쏟아냈다.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 이들의 라이브 방송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a7eb66df24a5c0147c4690cd257a30944a11aa3f47f4bae07b628c13130fa15" dmcf-pid="yk6kgj5rto" dmcf-ptype="general">사진=전현무 계정</p> <p contents-hash="6e3a5651ff2b00da39aba02b7d2d1981da2d0358b6ebedc999612fe7aec684e0" dmcf-pid="WEPEaA1mYL"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Who', 3월 월드송 1위 04-07 다음 '팀 탈퇴' 전보람, 효민 결혼식 참석… 티아라 우정 '단단'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