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K-팝 세계적 영향력 입증” 팔 노르떼 무대에 외신 호평 작성일 04-0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2bRJTN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c5bad4aa07ccdc93c00b6d56e46eac9fe7586d0da2e55c6963d5dda18f8fe" dmcf-pid="XdVKeiyj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74536882upvt.jpg" data-org-width="650" dmcf-mid="GV6fngHE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74536882up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Jf9dnWAy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a53443b348def6479772ee8dd310adc851370de2966f772944c36ec3b28263d" dmcf-pid="5i42JLYcl9" dmcf-ptype="general">“세븐틴이 완벽한 퍼포먼스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멕시코 ABC 노티시아스)</p> <p contents-hash="5d02de079681aaa5619e0cb3518e487aeb148afb37f6717b5b53633f1208c7eb" dmcf-pid="1n8VioGkSK"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이 남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이하 팔 노르떼)’에 출연,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87742fc16f4e7b0209fc378129203441ea745f1561a018ee266efdbb308e06a" dmcf-pid="tCAaIlKGlb" dmcf-ptype="general">멕시코 유력 매체 텔레디아리오(TELEDIARIO)는 “세븐틴이 메인 무대에 등장한 것은 축제 역사의 전환점이었고, 그들의 공연은 페스티벌 첫날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라며 “이들은 ‘팔 노르떼’에서 공연한 최초의 K-팝 그룹이 되어 역사를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6e2a94989ea1e891c771a3a11e35101762733dfd7d40c88a12264acbdaeba13" dmcf-pid="FhcNCS9HhB" dmcf-ptype="general">몬테레이 일간지 ABC 노티시아스(ABC Noticias)는 “세븐틴은 군무와 활기찬 노래가 합쳐진 완벽한 퍼포먼스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인기 히트곡으로 ‘떼창’을 유도하며 관객들을 이끌었고, 다시 한번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dbe636a41b3c9575bcf4ca71c4b2f87b160fb5c9ccbc528588c307a9d5fec877" dmcf-pid="3lkjhv2Xvq" dmcf-ptype="general">또 다른 일간지 밀레니오(MILENIO)는 세븐틴의 ‘팔 노르떼’ 공연 현장을 두고 “환호 소리에 귀가 머는듯 했다. 이들은 무대에서 눈부신 댄스를 선보였고, 팬들은 매순간 환호성을 보내며 축제의 중심을 장식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c17dfd4a4834d14f8cc589124b7cfe39ecf728d3e66ab2474655c07bfd6c79" dmcf-pid="0SEAlTVZhz"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다수 현지 매체가 세븐틴을 주목했다. “세븐틴이 ‘팔 노르떼’ 첫날 밤의 주인공이 됐다”(Diario del Yaqui), “K-팝 그룹이 ‘팔 노르떼’를 장악했다. 팬들은 ‘떼창’은 물론 춤까지 따라 추며 축제를 즐겼다”(VAN GUARDIA), “‘팔 노르떼’에 언어 장벽이 존재하지 않음을 입증한 무대였다”(POSTA), “세븐틴은 K-팝이 전 세계적인 위상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를 보여줬다”(Sopitas) 등 호평 일색이다.</p> <p contents-hash="72c449cb3e2c86c46492b3bd125bfec8aa1ed8d627271d1467fb9356393d6371" dmcf-pid="pvDcSyf5T7" dmcf-ptype="general">‘팔 노르떼’는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모이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다. ‘멕시코의 코첼라’로도 불리는 이 페스티벌 첫날(4일, 현지시간) 세븐틴은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약 1시간 동안 13곡 무대를 펼쳐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03a2a6f13317213487b81fde58cb590a043c88f458ea466bccae90393e1ff33" dmcf-pid="UTwkvW41Tu" dmcf-ptype="general">세븐틴의 다음 목적지는 일본이다. 멤버들은 오는 24일과 26일~27일 교세라 돔 오사카, 5월 10일~1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SEVENTEEN 2025 JAPAN FAN MEETING ‘HOLIDAY’’를 연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uyrETY8th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WmDyG6F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만 네명' 토니안, 부친상 후 임현식 양아들 됐다.."아버지↔아들아" 뭉클 ('미우새') [핫피플] 04-07 다음 이병헌 '승부' 통했다…15만↑ 동원하며 12일 연속 1위 [Nbox]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