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마음이 사람을 죽일 수 있구나”, 박성광♥이솔이 암투병 고백 이유[MD이슈]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lw0uo9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3f27d5578eb208cff335f9f0dd4be41d518ce635fe89bd3336debec5c95b0" dmcf-pid="z6Srp7g2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솔이./이솔이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075354529vnec.jpg" data-org-width="640" dmcf-mid="p16Feiyj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075354529vn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솔이./이솔이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b61dfab4adf4f26a847c769e82ad1122401bf783bae25df28b63de97dfb0fe" dmcf-pid="qotWf6sd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솔이가 무차별적인 악플에 억울한 마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98e6774a0b2595a4628dab0c1fa2c478fb4a604a394c8c265caf25a1b2564f8" dmcf-pid="BgFY4POJmg" dmcf-ptype="general">6일 이솔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던 진짜 일상, 그리고 나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c29836cefb5789fd1daafdafc1d1018743fc69ac7c07a523ceaebf203443fc85" dmcf-pid="ba3G8QIiOo" dmcf-ptype="general">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후, 임신을 준비하던 중 암 진단을 받았고 5개월 만에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은 사실을 최근에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81754a2b81e8e385d0bf229820c6f24c4a013f514d0465c9796401acf186d09" dmcf-pid="KN0H6xCnEL"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건강 챙기고, 식단과 체중을 관리하고 챙기는 이유를 구독자 여러분에게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먼저 알리게 됐다”고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7b4905577d7516e2fcc5570db8cff75284d2cdfed7e67ea92df065709af27" dmcf-pid="9jpXPMhL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075355851xicf.jpg" data-org-width="640" dmcf-mid="Uwe4ws7v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075355851xi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ed8c1fd054d8f3835d63f8e74903b15ee070950e02b9c3ebe3e2d38e9d8720" dmcf-pid="2AUZQRloDi"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했던 어떤 말보다 사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자극적인 타이틀로 만들어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있다”면서 “단순히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이 기사로 나갔는데 욕먹을게 없는 내용인데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악플을 달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bf82691dce58b8fa6153b54d464bb3645ce201d34a34b429312a6e2b57c3ed9" dmcf-pid="Vcu5xeSgsJ" dmcf-ptype="general">그는 “대부분이 근거도 없는 무차별적이고 무분별한 감정의 쓰레기통에 쏟아붓는 악플이었다”면서 “아이를 갖지 않는게 아니라 못 갖는 것라고 했는데도 그런 내용은 기사로 나가지도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60bb27c6523263de47986e150831fdd3dd0017e3d0cbab6f95e0ca6196168673" dmcf-pid="fk71Mdvawd" dmcf-ptype="general">이솔이는 “퇴사와 아이를 낳지 않는 것 때문에 욕을 먹었다”면서 “이런 상황을 알리지 않으면 낙인이 찍힐 것 같은 두려움이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bb73b46b830510d26ae5aa3b8036a3e62ceb82811c27bd8a1141ab63c4b1fa9" dmcf-pid="4EztRJTNO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억울한 감정이 사람을 죽일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c4ea471d45011d47b323a69af348576591de2a7bac7bd9c4ab95437b9bf691" dmcf-pid="8VIkt0iBE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악플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나라는 사람이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정도는 알리고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af60cc58c421596ea6073a8654ecf408d6ab738414be64ab86151dcc583fdd8" dmcf-pid="6fCEFpnbwM" dmcf-ptype="general">앞서 이솔이는 악플 공격이 지속되자 최근 개인계정에 “오랜만에 우연히 본 댓글들에, 또 다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다. 5년이 지나도 이런 일들엔 익숙해지지 않는다. 너무 억울하고, 너무 슬프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살았을까?' 행복해지고 싶고 잘 살아보고 싶을 때마다, 왜 이렇게 시련이 찾아오는 걸까. 좌절감이 크다"라고 토로하며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0285e4f55a6d0bb5953cf4ecf317f7ea079d1b4ef90578eff6a826fa8ac07" dmcf-pid="P4hD3ULK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075357300etpk.jpg" data-org-width="640" dmcf-mid="uHlw0uo9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075357300et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be709d5fbd08c2fc1507b02e80e994b552e2fa471749fcd499b7affb85e5ac" dmcf-pid="Q8lw0uo9EQ" dmcf-ptype="general">그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 지 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외출도 조심해야 했으며, 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고 응급실을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뭉쳐야 찬다4' 역대급 라인업…조축 감독 박항서→라미란 子 김근우 [종합] 04-07 다음 빌리 문수아X시윤, 오늘(7일) 유닛 출격…'SNAP' 하이퍼 힙합 탄생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