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폭음 폭식 현장 작성일 04-0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aw6xCn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92ca3ef3c7940e50f19afe9cbc378f323b809c913585bbff130072c0d02b65" dmcf-pid="xWNrPMhL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육성재, 폭음 폭식 현장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080703296gfra.jpg" data-org-width="680" dmcf-mid="PXmlJLYc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080703296gf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육성재, 폭음 폭식 현장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43ae33ac0cfd6215068e4c2247ab84623c8b88055710e97d8fd5faaacde231" dmcf-pid="yM0bvW41dg" dmcf-ptype="general"> <br>SBS ‘귀궁’ 육성재의 폭음, 폭식 현장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div> <p contents-hash="3e9cf8fd064ba7c96e3a4caacf229e5198ca38140791263856532df1dae0653c" dmcf-pid="WRpKTY8tio"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8일(금) 밤 9시 50분, ‘보물섬’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f1f88db88b1d3312ddfea90f7ac1e8c26a60882af845b3d0b8f407e69ef142fb" dmcf-pid="YeU9yG6FdL" dmcf-ptype="general">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하며 믿고 보는 재미를 인정받은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하고, '신선한 연기파 조합'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호흡을 맞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0d67cd6163def2f9e0dd141fa329461d1a6032b9a324701a7d6626c6ad7a016" dmcf-pid="Gdu2WHP3d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무기 강철이’가 눈이 뒤집힐 정도로 음식들을 입으로 밀어 넣는 현장 스틸이 공개돼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천 년 동안 신령계에서 살아온 강철이가 인간의 몸에 빙의한 탓에 난생처음으로 미각을 탑재, 인간계 음식에 홀딱 빠져버린 것. 한 손엔 큼지막한 닭다리를 들고 입안 가득 욱여넣으며 씹고 뜯고 맛보는 데 열중하는 모습이다. 무려 천 년 만에 다채로운 맛과 풍미에 눈을 뜨고 충격을 받은 듯한 강철이의 신생아 같은 순수한(?) 반응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a17a3bb742636f80226c8b613abd7d0a3afa5e5847340ac4e869a70852ad129d" dmcf-pid="HJ7VYXQ0Mi" dmcf-ptype="general">이어진 스틸에서는 아예 술병을 양손으로 들고, 술을 들이켜며 얼큰하게 취해가는 강철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악신의 카리스마는 이미 저 멀리 내팽개친 채, 한 상을 싹 비우고 흡족한 미소를 짓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세상 모든 것을 비웃던 그가 무장 해제된 채 행복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어, 강철이의 파란만장한 인간계 적응기가 어떤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1ca5f7b2e4d1246f508c5e10c3df28cb3fa97e052cb30ab471ea792ad21a433" dmcf-pid="XizfGZxpeJ" dmcf-ptype="general">한편, 천 년 묵은 이무기와 인간의 몸이 만나 탄생한 전례 없는 반인반신 캐릭터에 맛깔스럽게 녹아든 육성재의 캐릭터 소화력이 압권이다. 스틸만 봐도 유쾌함과 다이내믹한 재미가 가득해 보는 이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것. 과연 '판타지 절대강자' 육성재 표 이무기 강철이가 본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 육성재의 물 만난 연기력을 예고하는 '귀궁' 첫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e7e1a7843fbace09386c1d9e5678e5c123a64a0b61803670fdd677bee7975734" dmcf-pid="Znq4H5MUdd"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 로코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는 4월 1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5LB8X1RuJe"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영 앤 키치→엉뚱발랄 젠지..위트 있게 풀어낸 '스위시' 04-07 다음 “벗겨줄까요?” 박형준…소개팅女 “야해요” 난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