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김대명 10억 횡령 사건 해결, 원칙+우정 모두 지켰다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ozZte7Co"> <p contents-hash="5376e9344b9845f00dbad2c4cfed9ae69c21cb770f55168b536e9d4fd5ce8bf6" dmcf-pid="VDgq5FdzyL"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 김대명이 원칙과 우정을 모두 지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9c0ce9380947f90cb317fe7d9a8981e008eb673cd5329e31feac83cf4f58b" dmcf-pid="fwaB13Jq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082336835qg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tk0acD0C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082336835qg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353350d745459fa203da3691f9560356487daecf1effaa54efa1d0bfbbba0a" dmcf-pid="4rNbt0iBSi"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대명은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 연출 안판석)에서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마주하고 있다. 예측 불가의 사건, 사고로 긴장감을 떨칠 수 없는 M&A 과정에서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과 섬세한 감성 능력으로 활약 중인 오순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76b5a6f7a2406d6fd1c412cd1dfc4953b710e0d86500bbfa40e9e022ed99c50a" dmcf-pid="8mjKFpnbS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주 방송된 '협상의 기술' 9, 10회에서는 그린뷰 CC 골프장 매각에 돌입한 M&A 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이 직접 하달한 이번 M&A는 윤주노(이제훈 분)의 승진 심사가 걸린 중요한 미션이었고, 무엇보다 고향 친구들의 직접적인 생계가 달린 사안이었기에 오순영에게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부여될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64f152bae2cab32a462d0a356a611f8f5835ace5caafb1bb472f034a6ca3e5da" dmcf-pid="6sA93ULKld"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M&A 팀과 악연이 깊은 전(前) 산인 건설 대표 이훈민(윤제문 분)이 그린뷰 CC의 매수자로 나서며 위기가 감도는 듯했으나, 오순영을 비롯한 M&A 팀원들은 사활을 건 각오로 실사에 임하며 이훈민 측의 기세를 제압했다. 그러나 M&A 팀의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골프장 재무 내역 문서에서 의문의 인출 내역이 발견된 것. 횡령 사건에 친구 정본주(장소연 분)가 얽혀 있을지도 모른다고 직감한 그 찰나의 순간, 오순영의 얼굴에 빠르게 스쳐 지나간 복잡미묘한 표정이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 </p> <p contents-hash="c2ef24dddc8bac92c0ede7b7fabd197eca67ca02a9b6b9dfeaa8d44a19cd412a" dmcf-pid="Pe4GOhbYle" dmcf-ptype="general">이후 정본주의 횡령에 그린뷰 CC 대표 이형택(손종학 분)의 비리가 얽혀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에 대한 정황만 있을 뿐 결정적 증거가 필요한 순간, 오순영은 변호사다운 치밀한 심리전으로 경기과 직원들의 증언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마침내 오순영은 이형택에게 10억의 횡령금을 반환받았다. 정본주의 횡령 사건에 대해서는 해고 수순을 밟았고, 이와 함께 친구의 합의금 문제까지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변호사로서의 원칙과 인간 오순영으로서의 우정까지 동시에 지켜낸 것이다. </p> <p contents-hash="da1b7cce602f6bfd372c521358d8a23f726a1476f1316c0b932446169312baa2" dmcf-pid="Qd8HIlKGvR" dmcf-ptype="general">그린뷰 CC 매각 과정에서 오순영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위기 속 오순영을 표현하는 김대명의 연기력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자신의 오랜 친구가 범죄를 저질렀단 사실을 깨달았을 때, 충격과 걱정에 고뇌하는 오순영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 이렇듯 김대명은 매 장면 묵직한 존재감과 표현력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p> <div contents-hash="d64c1a16e0068a1a7cf4927c2fcd2c54c3cd37136b8d5c0d8589f30534daac95" dmcf-pid="xJ6XCS9HSM" dmcf-ptype="general"> 한편, 지난 10회 방송 엔딩에서는 감사 위기에 처한 M&A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오순영을 비롯한 M&A 팀원들은 이번 감사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또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속 오순영을 그려낼 김대명의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임형식에 “아버지”(미우새) 04-07 다음 이병헌 '승부' 135만 돌파→12일째 독주…2위 '로비' 흥행 고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