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10억 횡령 사건 해결…원칙+우정 모두 지켰다 (협상의 기술) 작성일 04-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XHH5MUFx">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MZXX1Ru0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d876946392a84c4ab7db5bd8c781eed1b08d015b356501d6c716b73f91969" dmcf-pid="9R5ZZte7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083526840ii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V224rR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083526840ii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f0d5887b545dca2389d29ee2d9807a6372d28169ff64d9da6addfffa3c80f2" dmcf-pid="2e155Fdz06" dmcf-ptype="general"> 김대명이 원칙과 우정을 모두 지켰다. </div> <p contents-hash="99bc24114f4a5e45e09fcceaa866844e8696dd396c8b010cf6349a3cb2d8f8bc" dmcf-pid="Vdt113Jq38" dmcf-ptype="general">김대명은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 연출 안판석)에서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예측 불가의 사건, 사고로 긴장감을 떨칠 수 없는 M&A 과정에서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과 섬세한 공감 능력으로 활약 중인 오순영. </p> <p contents-hash="b263d247ca22186ba7facc995d9aa21acd53368426b9b4802ccbd7ddc3593eb7" dmcf-pid="fJFtt0iBF4"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주 방송된 9, 10회에서는 그린뷰 CC 골프장 매각에 돌입한 M&A 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이 직접 하달한 이번 M&A는 윤주노(이제훈 분)의 승진 심사가 걸린 중요한 미션이었고, 무엇보다 고향 친구들의 직접적인 생계가 달린 사안이었기에 오순영에게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부여될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e0884ba4fb3c803526b0499ff93d04bf0e097967a3ed610d6f9930606108f5a9" dmcf-pid="4i3FFpnb0f"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M&A 팀과 악연이 깊은 전 산인 건설 대표 이훈민(윤제문 분)이 그린뷰 CC의 매수자로 나서며 위기가 감도는 듯했으나, 오순영을 비롯한 M&A 팀원들은 사활을 건 각오로 실사에 임하며 이훈민 측의 기세를 제압했다. 그러나 M&A 팀의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골프장 재무 내역 문서에서 의문의 인출 내역이 발견된 것. 횡령 사건에 친구 정본주(장소연 분)가 얽혀 있을지도 모른다고 직감한 그 찰나의 순간, 오순영의 얼굴에 빠르게 스쳐 지나간 복잡미묘한 표정이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e941574eaa707ca7d431b07dc4e4c6a187546f1370ff357d2c743a3334b2cb" dmcf-pid="8n033ULK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083528403jtr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2IOOhbY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083528403jt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6f7d788b08f2e3c817c329a3dc5eac350c9565a33bd3f12fbbd791e37c449b" dmcf-pid="6wV224rRz2" dmcf-ptype="general"> 이후 정본주의 횡령에 그린뷰 CC 대표 이형택(손종학 분)의 비리가 얽혀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에 대한 정황만 있을 뿐 결정적 증거가 필요한 순간, 오순영은 변호사다운 치밀한 심리전으로 경기과 직원들의 증언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마침내 오순영은 이형택에게 10억의 횡령금을 반환받았다. 정본주의 횡령 사건에 대해서는 해고 수순을 밟았고, 이와 함께 친구의 합의금 문제까지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변호사로서의 원칙과 인간 오순영으로서의 우정까지 동시에 지켜낸 것이다. </div> <p contents-hash="74362e188c30a9de9e89aa5e0a71d26de167d7c6c916ac6719d9223932899c7e" dmcf-pid="PrfVV8meF9" dmcf-ptype="general">그린뷰 CC 매각 과정에서 오순영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위기 속 오순영을 표현하는 김대명의 연기력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자신의 오랜 친구가 범죄를 저질렀단 사실을 깨달았을 때, 충격과 걱정에 고뇌하는 오순영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 이렇듯 김대명은 매 장면 묵직한 존재감과 표현력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f5d8b4415e47577e5807c8f266693676954ed327e5bdd2953371763fb184baa2" dmcf-pid="Qm4ff6sdF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10회 방송 엔딩에서는 감사 위기에 처한 M&A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오순영을 비롯한 M&A 팀원들은 이번 감사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또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속 오순영을 그려낼 김대명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03f0eaad53fa02c85317ee5de786cbc351da56bdbe8cdb5e8321221ef63fbb5e" dmcf-pid="xs844POJub"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11월 결혼설 솔솔?…상대는 11살 연상 '돌싱' 셰프('사당귀')[SC리뷰] 04-07 다음 알베르토, 이탈리아 4부 리그 출신이었다 (뭉찬4)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