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들렸나?” 육성재의 폭음-폭식…SBS 새 드라마 ‘귀궁’에 쏠리는 관심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NxMdva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68e2a726d5092e5cc9902b1adca7cbb425c1f5f332be39d14f1cb0cc2ff03" dmcf-pid="5WjMRJTN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육성재.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085356408hrxe.jpg" data-org-width="700" dmcf-mid="XHFvTY8t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085356408hr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육성재.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89ceb333ac86728747ef889aa650e449dd34aad12576176d48dce303ecc28a" dmcf-pid="1A4UuqNfT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SBS ‘귀궁’ 육성재의 폭음, 폭식 현장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43d7e1a8ac189ec5cc7d6894b4ca9228b77ed81e901797b40fdd59825820b71" dmcf-pid="tc8u7Bj4ve"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보물섬’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fd308f9dc1036d9687d379ac424cffb71a196fc8f007e0e727e40a98c45fea63" dmcf-pid="Fk67zbA8lR" dmcf-ptype="general">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하며 믿고 보는 재미를 인정받은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하고, ‘신선한 연기파 조합’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호흡을 맞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0d67cd6163def2f9e0dd141fa329461d1a6032b9a324701a7d6626c6ad7a016" dmcf-pid="3EPzqKc6C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무기 강철이’가 눈이 뒤집힐 정도로 음식들을 입으로 밀어 넣는 현장 스틸이 공개돼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천 년 동안 신령계에서 살아온 강철이가 인간의 몸에 빙의한 탓에 난생처음으로 미각을 탑재, 인간계 음식에 홀딱 빠져버린 것. 한 손엔 큼지막한 닭다리를 들고 입안 가득 욱여넣으며 씹고 뜯고 맛보는 데 열중하는 모습이다. 무려 천 년 만에 다채로운 맛과 풍미에 눈을 뜨고 충격을 받은 듯한 강철이의 신생아 같은 순수한(?) 반응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a17a3bb742636f80226c8b613abd7d0a3afa5e5847340ac4e869a70852ad129d" dmcf-pid="0DQqB9kPCx" dmcf-ptype="general">이어진 스틸에서는 아예 술병을 양손으로 들고, 술을 들이켜며 얼큰하게 취해가는 강철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악신의 카리스마는 이미 저 멀리 내팽개친 채, 한 상을 싹 비우고 흡족한 미소를 짓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세상 모든 것을 비웃던 그가 무장 해제된 채 행복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어, 강철이의 파란만장한 인간계 적응기가 어떤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37bcb6085cd7b1e21d77f03faabd810f941683a7ee2cb6df7a8f64bf75159d1" dmcf-pid="pwxBb2EQTQ" dmcf-ptype="general">한편, 천 년 묵은 이무기와 인간의 몸이 만나 탄생한 전례 없는 반인반신 캐릭터에 맛깔스럽게 녹아든 육성재의 캐릭터 소화력이 압권이다. 스틸만 봐도 유쾌함과 다이내믹한 재미가 가득해 보는 이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것. 과연 ‘판타지 절대강자’ 육성재 표 이무기 강철이가 본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 육성재의 물 만난 연기력을 예고하는 ‘귀궁’ 첫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65b1c9c70759c43332ed9c64b28bfc7cdbdf0c338be5dec977a178b1c2953e05" dmcf-pid="UrMbKVDxyP"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 로코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이제훈 위기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초고속 승진 대상→감사 대상 전락('협상의 기술') 04-07 다음 야노 시호 "♥추성훈, 리무진 빌려 프러포즈..배 아프다고 혼자 뛰어가"(내 아이의 사생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