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70년 만에 日 모교 방문…정근우 무릎 꿇은 이유 (김성근의 겨울방학)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빙 '김성근의 겨울방학'<br>정근우·이대호·박재욱·임상우와 교토 여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VvPMhLmC"> <p contents-hash="49df64339252e7551b2f3a7d13d5c2489296ad6ce39191791388dd6764c26162" dmcf-pid="2eJFgj5rw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야신’ 김성근 감독이 일본 교토를 찾아 추억여행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0a4d00a4d68da7153ee55d2a93f8b82d0e393fffb6f5b89b84fbc2b064f5d" dmcf-pid="Vdi3aA1m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091339719qcrh.jpg" data-org-width="670" dmcf-mid="KMdtoNZw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091339719qc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446338d4622732a9124e31ac3ad0c269a6f5835046265b259b6c5dcfeb2b89" dmcf-pid="fJn0NctsDs" dmcf-ptype="general"> 7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연출 장시원, 최태규) 9화에서는 교토즈 4인방 정근우, 이대호, 박재욱, 임상우와 함께 ‘소년 성근’의 추억이 녹아 있는 교토의 과거로 출발한다. </div> <p contents-hash="396d6a65a43bc60aca714c87c6c4c73989bc44f9611258d01e69226f3b408fc2" dmcf-pid="4iLpjkFOmm"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은 교토즈 4인방과 함께 소년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수산시장부터 야구 인생이 녹아 있는 대나무숲, 모교까지 추억을 되짚어가며 낭만 가득한 하루를 만든다.</p> <p contents-hash="d23c126f986a0c7f8b220eb32a09642377c8292a87af1141f2de32a4af62e765" dmcf-pid="8noUAE3Iwr" dmcf-ptype="general">여행 셋째 날 아침 식사를 위해 김성근 감독은 소년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수산 시장의 어묵 가게로 향한다. 그러나 시간이 많이 지난 만큼 기억 속 수산시장과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대혼란을 느낀다고. 길을 잃어버린 김성근 감독의 고민이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그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4f1f8f4d534abf7c74d4bf49a14414ecaf3bc538d961ca944b1320bf34aac47" dmcf-pid="6LgucD0CE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성근 감독이 제자들과 함께 70여 년 만에 모교를 방문해 뭉클함을 더한다. 한국으로 간 이후 처음으로 와 보는 모교의 모습을 살피느라 바빴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36245361f8c1e90242aa9a2149f86d816bbf0c36bfb030b107d3e12287f0c76c" dmcf-pid="Poa7kwphwD"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이 학창시절 추억에 한참 빠져 있는 동안 정근우는 학교의 교장 선생님을 만나 무언가를 은밀히 부탁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심지어 “부탁합니다!”라며 무릎까지 꿇어 그의 간곡한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aec0c80fdb36c08f6e71d4248379135ea40998ed093ca89ea9e9099ecb1b812" dmcf-pid="QmO6Syf5I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김성근 감독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제자들의 인생샷을 위해 다리를 한껏 구부린 김성근 감독은 ‘일구이무(一球二無, 한 번 떠난 공은 다시 불러들일 수 없다)’를 잇는 ‘원샷이무’ 모드로 사진 촬영에 몰두한다. 남다른 사진 철학으로 이번 여행 내내 숱한 인생샷을 남겼던 김성근 포토그래퍼의 작품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5b65ae47a859da1c86371485cac63dc7c1664977c4b94ef81d35559fd6b306c" dmcf-pid="xsIPvW41sk" dmcf-ptype="general">‘김성근의 겨울방학’은 7일 정오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y9VvPMhLDc"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븐, 첫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 성료…글로벌 투어 성공적 신호탄 04-07 다음 하정우, ‘SNL 코리아7’로 인생 코미디 대표작 남겼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