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집에서 보아와 취중 라이브… 스킨십에 소속사 황급히 만류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un0uo9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6a6d6d6fc403e9ba99dd7cd09f29f2b6fef3a1dca7fd376703057574bb736" dmcf-pid="PP7Lp7g2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와 보아의 라이브 방송. /전현무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chosunbiz/20250407092426162djao.jpg" data-org-width="600" dmcf-mid="4uKIPMhL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chosunbiz/20250407092426162dj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와 보아의 라이브 방송. /전현무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d95a42d66f1f389c55f1be239eaa48c1b3448f9afa776e861bd9cf34e053d5" dmcf-pid="QQzoUzaVjF"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한밤중 집에서 취중 라이브 방송을 하다 회사 관계자의 만류로 급하게 종료했다.</p> <p contents-hash="9555624c2a713a5a9b546ea5ae4f95428429b5fc053a7fde2240bc585c9891d2" dmcf-pid="xxqguqNfgt"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5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처음 해본다”며 보아가 자신의 집에 있다는 것을 밝혔다. 그는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아끼던 술을 까서 마시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fab229f959fae1ca4ab7c97f942c2baca8bdc7ed04aa794a44c3624a82c843e" dmcf-pid="yyDFcD0Cj1" dmcf-ptype="general">이어 보아가 화면에 등장했다. 두 사람의 얼굴은 붉어진 모습이었다. 다소 취한 모습으로 이들은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fd3499b8f4f6e16b8c1409c62a8b19e99b78931dbc21e733ba3b57befaff34b" dmcf-pid="WWw3kwpha5" dmcf-ptype="general">보아는 전현무의 집에 온 이유를 묻자 “(현무)오빠가 먹자고 했잖아요”라며 “현무 오빠 집이 개판이다. 인테리어도 별로고, 게스트 화장실 냄새도 심하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84f00e3825719f1559e397147940faeefaa9f48a86c4661fc79547987d31672" dmcf-pid="YYr0ErUlaZ" dmcf-ptype="general">이어 “물건을 너무 많이 쌓아놨다. 트로피 빼고는 다 지저분하다”고 말하며 전현무 어깨에 기대거나 전현무 볼을 쓰다듬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bf2782be34200d222af67c2b9576ba53126b117003bb10b215f96b1e889d7" dmcf-pid="GGmpDmuS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와 보아의 라이브 방송. /전현무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chosunbiz/20250407092427572hkbb.jpg" data-org-width="600" dmcf-mid="89dlMdva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chosunbiz/20250407092427572hk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와 보아의 라이브 방송. /전현무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a3726801194de0621e7bcc0c0a8cf6b3bbe69f9899e6854ac4e0341f4a6842" dmcf-pid="HHsUws7vcH"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해 보아는 “절대 안사귈 것 같다”라며 “오빠가 아깝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00e5dd640e10def51b9f9522a15390c5415b0f250adf36a388093c2222c86e7" dmcf-pid="X7G4yG6FjG" dmcf-ptype="general">대화를 이어가던 중 보아는 시청자 수가 1700명에 달하자 “너무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신다”면서 “저는 SNS를 안 한다. 모두 차단했다. 세상과 단절했다”며 악성 댓글 등으로 SNS 활동을 접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8687ed246672a1cc474228543ba822f9aa55a67e5348dfd9de3042f14db62e8" dmcf-pid="ZzH8WHP3k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방송은 회사 관계자의 만류로 중단됐다. 전현무와 보아는 각각 SM C&C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p> <p contents-hash="825319984f369b7f32204094418a40d1d5e071c842ae6dd18401245abe70ef8c" dmcf-pid="5qX6YXQ0aW" dmcf-ptype="general">그사이 계속 전화벨이 울렸고, 전현무는 “매니저에게 계속해서 전화가 오고 있다”며 “이사(보아)님이 술에 취한 연기를 해서 회사가 뒤집혔다”고 했다. 보아도 “우리가 걱정되나 보다”라며 인사를 하고 방송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34ae56b5f9258c211d33ec63b060e0ec0fbb782e1b51a27736189d3ccab0488f" dmcf-pid="1BZPGZxpky"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다” “둘이 사귀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156f5b6e7ba20d4c1d972e74d0e4782ca9db6ae5785c066ffc50287a61e54d0" dmcf-pid="tb5QH5MUg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공지능, ‘튜링 테스트’에서 사람에 압승 04-07 다음 '솔로 데뷔' NCT 마크 "시즈니! 우리 같이 첫 열매 잘 키워봐요" [일문일답]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