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씨엔블루, 외면받는 리포터 감동시킨 미담 “지금도 고맙다, 인성갑”(영평티비) 작성일 04-0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sn4POJ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af4fc930719b83b14b465966a6f18b71f58aa42933a20a0abdd9f6bfbeda0" dmcf-pid="6QOL8QIi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3509335yujb.jpg" data-org-width="595" dmcf-mid="fWkMb2EQ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3509335yu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b876041401342705635a52bab640526c0bddc47a3bd45432d9892dc826c13" dmcf-pid="PxIo6xCn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3509509bkeg.jpg" data-org-width="542" dmcf-mid="4cSjMdva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3509509bk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Q2kMb2EQ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ed1274a2e855fe4c8316278c505c1939351efc1050be739e028c7da8b59bd8e" dmcf-pid="xVERKVDxTC" dmcf-ptype="general">리포터 출신 코미디언 이세영이 감동 받았던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7e69bd35f9b5dffcb360b040def473251e2ec5f035dafd0392d37080875c112" dmcf-pid="yIzYmIqyWI"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4월 6일 '영평티비' 채널을 통해 '리포터 시절 최고&최악의 연예인 썰 풀면서 메이크업하기(ft. 지드래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a8294e2045aed5c0bc81749e47733a40e74bc07c9b3a370d95d6899c6ff4d53f" dmcf-pid="WCqGsCBWyO"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영은 메이크업을 하면서 리포터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 Mnet '와이드 연예뉴스' 리포터로 3년을 활동하고, 그 이후에 코미디언이 됐다는 것. 그는 가장 친절했던 연예인, 최악이었던 연예인에 대한 토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f284cf8d849f464f80a1ead4a774a773bf22b3ce009b608766adeefaae5a74d" dmcf-pid="YhBHOhbYls" dmcf-ptype="general">먼저 이세영인 이야기한 건 씨엔블루였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이 덕소 이런 곳에 있었다. 왕복 4시간 해서 가면 인터뷰 시간이 10분, 20분 정도 주어진다. 우리는 케이블이라 공중파가 오면 뒤로 밀렸다. 시간도 공중파에 비하면 적게 받고 그랬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81041a28625cb75e9646b61abe5149b9bc77ce7ba2085bcf353f4a6f90e7a86f" dmcf-pid="GlbXIlKGWm" dmcf-ptype="general">이어 이세영은 "우리는 보통 스타들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을 마주했다. 차 안에서 들어가서 대기 타고 이런 것도 아니고었다. 현장에서 언제 인터뷰 시간이 날지도 모르는 거라서. 이제는 아이돌 분들이 왔다 갔다 하실 때 타이밍이 맞으면 바로 가가지고 막 즉흥적으로 질문을 막 하기도 했다"면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니까 기다리고. 공중파가 먼저 하고 그러니까 순서가 계속 밀렸다. 우리 팀만 남아서 어떡하지 그랬다"고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5c1585f898ab90b6bfd6e7a7095287d60631f0facaa3b5f06765ae34f1b1e82" dmcf-pid="HSKZCS9Hlr"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데 매니저분이 오셔서 기다리시는 거 너무 죄송하다고 멤버들이 인터뷰 빨리 해드리자고 했다는 거다. 너무 고마웠다. 심지어 그날 10분 정도 인터뷰였는데 20분 넘게 해줬던 걸로 기억한다. 까다로운 스타들은 인터뷰 중간에 막 끊어달라는 리액션을 대놓고 한다. 이 분들도 똑같은 질문을 앞에서도 꼐속 받았을텐데 (잘해줬다). 제 인생에서 가장 고마웠던 연예인 물어보면 첫 번째로 떠오른다. 나중에 같은 소속사 식구도 됐다. 영광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e8377cc2e2bcbab82a06a91b97b99888e21c3a34447eb436faba0b9227bfe97" dmcf-pid="Xv95hv2XWw" dmcf-ptype="general">또 이세영은 빅뱅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빅뱅 다섯 명이던 시절에 빅뱅 담당으로 2~3년 정도 인터뷰를 나갔다. 지금도 역대급이지만 그때는 난리, 난리였다"면서 "갑자기 리포터가 됐는데 단독 인터뷰를 하게 된 거다. 그때 탑 씨가 영화 촬영 중이었는데 내가 이름을 틀리고 그랬는데.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줬다. 너무 친절했고 감동받았다. 말 하나하나 깔깔 터져주기도 했다. 난 지금도 빅뱅 노래를 항상 스트리밍 돌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ZuLV0uo9C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7ofp7g2T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텀싱어4’ 정승원,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04-07 다음 엔싸인, 데뷔 첫 韓 콘서트 성료 “행복한 추억 감사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