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김대명, 원칙+우정 모두 지켰다 작성일 04-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o13ULK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c2c2bf3be2ea8364f313df4b0168162b0eccaa6136cc605c99dc58b617bf2" dmcf-pid="VXgt0uo9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협상의 기술’ 김대명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094303803suof.jpg" data-org-width="680" dmcf-mid="9DBDmIqy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094303803su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협상의 기술’ 김대명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b8c0dc5947c59968de4beff9911695a6b05274f8c5c71f80989bcb970f92bd" dmcf-pid="fZaFp7g2RE"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대명은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마주하고 있다. 예측 불가의 사건, 사고로 긴장감을 떨칠 수 없는 M&A 과정에서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과 섬세한 감성 능력으로 활약 중인 오순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c437c094f0b0acdefff10e8badb5b5e34d92b7356c464f43409e0c3ad7ed7c1" dmcf-pid="45N3UzaVM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주 방송된 ‘협상의 기술’ 9, 10회에서는 그린뷰 CC 골프장 매각에 돌입한 M&A 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이 직접 하달한 이번 M&A는 윤주노(이제훈 분)의 승진 심사가 걸린 중요한 미션이었고, 무엇보다 고향 친구들의 직접적인 생계가 달린 사안이었기에 오순영에게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부여될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7cea2c0f495dbcb47467f459b65bcd30458eb72c910f469058b1aa1bf1dfd402" dmcf-pid="81j0uqNfdc"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M&A 팀과 악연이 깊은 전(前) 산인 건설 대표 이훈민(윤제문 분)이 그린뷰 CC의 매수자로 나서며 위기가 감도는 듯했으나, 오순영을 비롯한 M&A 팀원들은 사활을 건 각오로 실사에 임하며 이훈민 측의 기세를 제압했다. 그러나 M&A 팀의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골프장 재무 내역 문서에서 의문의 인출 내역이 발견된 것. 횡령 사건에 친구 정본주(장소연 분)가 얽혀 있을지도 모른다고 직감한 그 찰나의 순간, 오순영의 얼굴에 빠르게 스쳐 지나간 복잡미묘한 표정이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p> <p contents-hash="ac51311969003199f28fa17a8a66f834e65e2a1c1b8c8107dc11883ce90fd6aa" dmcf-pid="6UwqKVDxiA" dmcf-ptype="general">이후 정본주의 횡령에 그린뷰 CC 대표 이형택(손종학 분)의 비리가 얽혀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에 대한 정황만 있을 뿐 결정적 증거가 필요한 순간, 오순영은 변호사다운 치밀한 심리전으로 경기과 직원들의 증언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마침내 오순영은 이형택에게 10억의 횡령금을 반환받았다. 정본주의 횡령 사건에 대해서는 해고 수순을 밟았고, 이와 함께 친구의 합의금 문제까지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변호사로서의 원칙과 인간 오순영으로서의 우정까지 동시에 지켜낸 것이다.</p> <p contents-hash="ace85e2647e7dfa3c68a01511bd31a5edc42c53c0d780355cbc27a22365fb0fd" dmcf-pid="PurB9fwMej" dmcf-ptype="general">그린뷰 CC 매각 과정에서 오순영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위기 속 오순영을 표현하는 김대명의 연기력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자신의 오랜 친구가 범죄를 저질렀단 사실을 깨달았을 때 충격과 걱정에 고뇌하는 오순영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 이렇듯 김대명은 매 장면 묵직한 존재감과 표현력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fc48b311acdf122f92805cbbc31fa3b427a675e6dcb73fbe00ba3ffbaba6dbd4" dmcf-pid="Q7mb24rRLN"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0회 방송 엔딩에서는 감사 위기에 처한 M&A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오순영을 비롯한 M&A 팀원들은 이번 감사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또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속 오순영을 그려낼 김대명의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 dmcf-pid="xzsKV8meMa"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퇴사 직후 일자리 생겼는데..."물불 가릴 때 아냐" 불안 ('위대한 가이드2') 04-07 다음 박하선, 연극과 똥군기 피해자였다…"술 거부 못 하게 해" ('히든아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