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김가은 “따뜻하고 힐링 되는 드라마로 남아있길”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Cb24rR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9181d5eb7add5e1b7802cea71625d7a1cec0cee0f4a71f801285f13c7b53d" dmcf-pid="Z9hKV8me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레인TP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4213716qrti.jpg" data-org-width="650" dmcf-mid="H3aZt0iB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094213716qr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레인TP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52l9f6sd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3f592b5ad331d66b4474c826b1d3621b69cbc8d6bc1228da3e55670a025327a" dmcf-pid="1VS24POJv2" dmcf-ptype="general">배우 김가은이 ‘감자연구소’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dc566894c193a4998be73f118869bb90de3afa76bd40c74668199afdf9ebc7c" dmcf-pid="tfvV8QIih9" dmcf-ptype="general">김가은은 4월 6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 심재현)에서 김미경(이선빈 분)의 20년 지기 단짝 친구이자 거침없는 망상력을 지닌 로맨스 웹소설 작가 이옹주 역으로 출연,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은 물론 앙큼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5b06a3b07cd965eec1260922e89077d813d84916aa49ccfb18c89c29458a77" dmcf-pid="F4Tf6xCnTK" dmcf-ptype="general">지난 11회에서 그가 과거 미경의 전 연인인 박기세(이학주 분)가 바람이 났다는 사실을 알고도 숨겼다는 것을 고하며 눈물을 쏟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했다. 그렁그렁한 옹주의 눈망울에서 미경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고스란히 느껴져 짙은 여운을 선사한 것. 또한 그는 미경의 동생 환경(신현승 분)과 마지막까지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웃음짓게 했다. 김가은은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매력으로 이옹주 캐릭터에 녹아들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dcd5afeea5a73d990b99936588615080a2592618b194c860afbed442e10920f" dmcf-pid="38y4PMhLhb"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옹주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얻은 김가은이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감자연구소’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그는 “작년 더운 여름을 시작으로 7개월 동안 '감자연구소'에서 옹주로 살아가며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가님, 감독님, 배우분들, 모든 스태프분들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8e8022dd8bf92c8dd2c7fd47c54f0f417686563fc0e49564be62254e1c97195" dmcf-pid="06W8QRlovB"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감자연구소'가 여러분들의 마음에 따뜻하고 힐링이 되는 드라마로 남아있길 바랍니다. 그동안 '감자연구소'를 사랑해 주시고 옹주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끝으로 “곧 또 좋은 작품과 좋은 역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pPY6xeSg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QGPMdvah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청 정종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됐다 04-07 다음 봉준호 ‘미키17’ 한 달만에 안방으로... “손실 1천170억원 추정”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