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차우민, 재미→긴장감 높인 전개의 변곡점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utKVDx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6d887a5da344823384c09d639ac1164be79d68709dbaae2ff59d63f35f241" dmcf-pid="4x7F9fwM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00319958wstr.jpg" data-org-width="650" dmcf-mid="2Ze6oNZw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00319958ws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b0ff20e90e5e790799199a14d93f942f13c8fc861d02fd3aff44d594fe21f" dmcf-pid="8Mz324rR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00320182fqoy.jpg" data-org-width="650" dmcf-mid="VeYl13Jq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00320182fq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6Rq0V8me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8be320a2876710b820c7844f7c3d307990675008bd70425f1e4a51201e762d2" dmcf-pid="PeBpf6sdhn" dmcf-ptype="general">차우민이 '보물섬'의 변곡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a987be8d5a4ef91a7402c85a85aa7440aea8b586ee340bf318b94bb44b85692b" dmcf-pid="Qa8KRJTNCi"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1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전개의 변곡점으로 활약한 차우민이 극의 흐름을 조절하며 드라마의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p> <p contents-hash="50ef6f2a532b5dd3d370923b9963c7197e47c2ba648914ca35f358591c78482f" dmcf-pid="xN69eiyjhJ" dmcf-ptype="general">차우민은 극 중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의 혼외자 지선우로 등장, 판을 뒤흔든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던 바. 그는 ‘보물섬’ 13-14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에게 힘을 실어주며 흥미로운 전개를 주도했다.</p> <p contents-hash="3e3507dc5e62e3bfc00e5d3b07f234fdae1a9eb1579564f9e3fa03b06ae7bfca" dmcf-pid="y0SsGZxphd" dmcf-ptype="general">앞서 지선우(차우민 분)는 엄마 지영수(도지원 분)와 함께 대산가에 입성했다. 이에 차강천은 자신의 아들인 지선우를 대산그룹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허일도(이해영 분)와 서동주를 죽일 계획까지 세워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1e611594b81919a1e52efbc57f569fc4b0afe4cabe4db85271846fac8ac3061" dmcf-pid="WpvOH5MUve" dmcf-ptype="general">지선우는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부보다 친구들과 노는 게 더 좋았던 그가 향후 진학 계획을 밝힌 것에 이어, 그토록 사랑하던 바이크 라이딩도 서동주와만 하겠다며 선언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64e257ae02cd99664b0a8f6f70994b3e1dbfb54f8aa74bee086e720cd169308" dmcf-pid="YUTIX1RuWR"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선우는 차강천을 아버지라 부르겠다고 말해 부자 관계의 변화를 예고, 이야기의 흥미를 높였다. 차강천의 마음을 뒤흔든 그의 한 마디는 서동주의 안전 보장과 귀결되기도. 공부에 뜻이 없었고, 바이크를 절대 포기하지 못했던 지선우를 바꿔 놓은 인물이 서동주이기에 차강천 역시 날 선 마음을 억누를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8fbb09e36db9ced3da983c24f6c2a510bc62a19806152563a48310698661dd64" dmcf-pid="GuyCZte7T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선우가 대산그룹의 후계자가 될 수 있을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차강천은 차덕희(김정난 분)에게 “하나뿐인 남동생 선우를 큰누나가 챙겨줘야겠다”라며 은밀한 약조를 건네는 등 지선우를 향한 맹목적인 지지를 보여줬기 때문. 평범한 학생에서 그룹의 후계자로 변모에 탄력을 붙인 지선우가 맞이할 결말은 과연 무엇일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p> <p contents-hash="a6215acfc1cb5795810a122ab28b24c8c11c1a5a630272c3100195887c22469f" dmcf-pid="H7Wh5Fdzlx"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우민은 등장할 때마다 작품의 변곡점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특유의 밝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바탕으로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을 그려낸 것은 물론, 극의 흐름을 조절하며 분위기를 한순간에 반전시켰다. 특히 차우민의 섬세한 연기가 긴장감과 흥미를 모두 부여하며 몰입도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3263711c4d87931d491895cb51344ddb7829fe5b422f90858b693dcbde36d834" dmcf-pid="XzYl13Jqv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차우민은 ‘보물섬’에 다양한 변주를 선사하는 주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인물에 입체감과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이렇듯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집중하게 만든 차우민. 드라마의 전개를 풀어내는 중요한 열쇠 같은 역할로 서사에 완성도를 더해주고 있는 그가 마지막까지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ZqGSt0iBW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BHvFpnb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증에 주식”...김병옥, 3억 날리고 집까지 잃어(가보자고) 04-07 다음 츄, 프라이빗 청음회 개최…21일 'Only cry in the rain' 컴백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