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마계 셰프’ 김풍, 사부 이연복과 도마 없이 조우…“신선하고 어색해” 작성일 04-07 96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h9gj5r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b23d448e5c4f6fd251f3169ae4364a99f13d65dac25633ad21c9ff0d23ee3" dmcf-pid="fpl2aA1m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Channela/20250407103638709wgng.jpg" data-org-width="540" dmcf-mid="2VW6kwph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Channela/20250407103638709wg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14e4c9672aedc5d0be114eee87415d390f309b02090b0095f0a42a81495fc9" dmcf-pid="4USVNctsif"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 아들에게 가업 물려준 ‘중식대가’ 이연복, 사연 속 설렁탕집 실화에 공감 폭발! “저러면 문제 생기는데…”</strong> <br><strong>- “레시피 북, 내연녀에게 준 것 확실해” 셰프 이연복이 확신한 ‘불륜 사건’…요리→추리까지 접수하나?</strong> </div> <p contents-hash="26ecadaf162887ba8ba0096deae066735edcca494359b368ff434382b7807df3" dmcf-pid="8uvfjkFOMV" dmcf-ptype="general">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게스트로 이연복 셰프가 출격한다. 그는 대통령도 인정한 ‘맛집’에서 파리만 날리는 ‘쪽박집’이 되어버린 한 설렁탕집 의뢰인의 사연에 셰프로서 ‘폭풍 공감’ 한다. </p> <p contents-hash="64fde41d697780479658cdb2b39209e50da28fa8396589f614998cc9445963da" dmcf-pid="67T4AE3IL2" dmcf-ptype="general">7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에는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찾아온다. 데프콘이 “김풍을 ‘마계 셰프’로 키운 정파 요리계의 지존이시다”라며 소개하자, 수제자(?) 김풍은 “도마가 없는 곳에서 사부님을 뵈니까 신선하고 어색한 느낌이다”라며 사부님을 반겼다. </p> <p contents-hash="4eafcd319da7754a04eb1a1acba148afd825debe53310bb23eaec1776dc3a8fd" dmcf-pid="Pzy8cD0CJ9"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사건수첩-아주 보통의 가족’에서는 대통령은 물론 셀럽들의 인정을 받으며 ‘설렁탕’ 하나로 건물까지 세워 전설이 된 가게의 주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를 큰아들에게 넘겨주겠다며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큰아들에게 레시피 노트를 건넸다. 사연 속 의뢰인처럼 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준 이연복은 “가족들 안 보는 데서 몰래 주지…문제 생긴다”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09cae7c9a4ea3f76a75d5d3d2b7a6646e61f30f9f44afdba51cd75b1c85be64f" dmcf-pid="QqW6kwphiK"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큰아들에게 가게를 물려준 뒤 손님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유를 찾다 보니 근처에 ‘원조’를 붙인 같은 매장이 들어섰고, 가게의 사장은 낯익은 어느 여성이었다. ‘추리 촉’을 발동시킨 이연복은 “감 잡았다. 내 추리 이야기하면 앞으로 재미없어질 텐데?”라며 방송 분량을 걱정했다.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그래도 이연복의 추리를 궁금해하자, 이연복은 “저 여자는 큰아들의 내연녀다. 레시피를 내연녀에게 보여줘서 가게를 차린 거다”라며 ‘불륜 실화’임을 확신했다. </p> <p contents-hash="b40fe5ddd274435d284d5e88c113bd59db9ec7fe2f1cb1049dae3490f2a2643a" dmcf-pid="xA6I0uo9Mb"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의 추리대로 이번 ‘사건수첩’이 과연 ‘바람’에 휩쓸린 가족의 이야기일지, 셰프의 이야기를 다룬 충격 실화는 7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섬 표류기 같아”...최다니엘, ‘런닝맨’ 등장부터 충격 비주얼 04-07 다음 kt ds, MS 기술 기반 'AX 에반젤리스트' 양성 박차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