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복귀’ 심경 최초 고백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3ueiyj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c256e1769523b16d9ee9e96e59080f54551e2c87bd5ea2c2069bdc13c48fe" dmcf-pid="ps07dnWA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복귀’ 심경 최초 고백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103603888itxu.jpg" data-org-width="680" dmcf-mid="3mnaTY8t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103603888it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복귀’ 심경 최초 고백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8faac443b92e13da8f07760ea15295a9532984fedb7dc62accebb1d530a888" dmcf-pid="UkZFPMhLii" dmcf-ptype="general">6년 만의 방송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박한별이 '복귀'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58acb5f223a8908abea820587d119e807ff410498fa1331ff1ad9b794b84f70" dmcf-pid="uE53QRloMJ"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박한별과 '前 축구 감독' 아빠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35a9ffd168554735d96253a75e60be71e6b7faffc8f76b87b5b7f43b909c9c0" dmcf-pid="7D10xeSgnd"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아빠와 함께 전통시장에 들러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와 손수 보양식까지 요리해 대접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박한별의 '유튜브 맹신' 요리 실력에 딸바보 아빠마저 포기를 선언,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이고 만다.</p> <p contents-hash="0e755b81440f7d29d4d296e5f1e8f07cce74fee356c344061669c027ba93630f" dmcf-pid="zwtpMdvai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한별의 아빠는 딸의 방송 복귀에 관해 어렵게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박한별은 "복귀는 꿈을 꾸지 않았다. 다른 직업을 찾기 위해 카페를 차린 것"이라고 운을 뗀다. </p> <p contents-hash="0f0ad0c9d423a72a3a99e78e5f27e11e100c56882a043cd974121244923c4c77" dmcf-pid="qrFURJTNMR" dmcf-ptype="general">그러나 자신의 카페를 찾아오는 많은 손님들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메시지를 받았다며 복귀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074eb574db3d107f6900f2d21ccdf198515b2574d003f9e4df9fa218d5aa136d" dmcf-pid="Bm3ueiyjRM" dmcf-ptype="general">이어 박한별은 "벽이 너무 높고 그 벽을 넘기가 힘들었다"라며 쉽지 않았던 복귀 과정을 고백한다. 딸의 진솔한 이야기에 박한별의 아빠는 "명예는 청춘의 뜬구름이라고 살면서 잠시 머물러가는 것뿐이다. 꽃이 화려하다고 예쁜 것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아도 예쁜 꽃이 있는 것"이라며 묵묵히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e970d27045b7dacf85b140fc839e2ce3073ac90006c577d71f0698722533bef0" dmcf-pid="bs07dnWARx" dmcf-ptype="general">한편 박한별 부녀의 다정다감 일상, 그리고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복귀'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8일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KOpzJLYcRQ"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 17', 개봉 한 달 만에 OTT 서비스…손실액 1100여억원 추정 04-07 다음 “섬 표류기 같아”...최다니엘, ‘런닝맨’ 등장부터 충격 비주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