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한달만 美 극장서 내린다…“1170억 원 손실 추정”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5TngHE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16235c9cdc52725cfff93355969d53c7886025dc619cd193f5eb2624023ac" dmcf-pid="Xz1yLaXD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봉준호 감독.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04443466yaft.jpg" data-org-width="700" dmcf-mid="G3DgqKc6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04443466ya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봉준호 감독.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6fc512603361b3bdbc4f8248d2e551d4d8215905123609457ed57dbe5cbf12" dmcf-pid="ZqtWoNZwy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북미 개봉 한달만에 스크린 상영을 마치며 퇴장했다.</p> <p contents-hash="814cbb46d1c49bf2507a3afc3f307bec8972be57119ba27696285c1253fc190d" dmcf-pid="5BFYgj5rlb"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7일(미국 현지 시각)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비롯해 애플TV, 판당고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이는 지난달 7일 글로벌 개봉 이후 약 한 달 만의 결정이다.</p> <p contents-hash="912f704775ccffd2fda88b3f95e6b01d3b045ff148e755d6e7e8674582ad485b" dmcf-pid="12UZAE3IWB" dmcf-ptype="general">‘미키 17’(각본감독 봉준호, 제작 플랜B엔터테인먼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로버트 패틴슨 분)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0b239aef7d4df7c89a15698b934ed23b6eecc9a5345fd790761f15f4c6bf8157" dmcf-pid="tVu5cD0Chq"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지난 2월 28일 최초 공개한 ‘미키 17’은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에 지난달 7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20db1552205b9c7dcce3c141b7ac7680b6e145c83502de692e0ae6662bde72d" dmcf-pid="Ff71kwphvz" dmcf-ptype="general">미 영화 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달 7일 북미 3807개 극장에서 개봉된 이 영화는 지난 4일까지 상영관 수가 점차 줄어들었으며, 약 한 달간 티켓 매출로 북미에서 4468만달러(약 653억원), 북미 외 지역에서 7770만달러(약 1136억원)를 합쳐 총 1억2238만달러(약 1789억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b88f4fc819036698981a4ec874aaf0a1454e18215ccbe6bf04381a174bf31ee" dmcf-pid="34ztErUlT7" dmcf-ptype="general">특히나 업계는 미키 17의 전 세계 티켓 매출이 약 1억4300만달러(약 2090억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이 경우 영화의 손실액은 약 8000만달러(약 1169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3de2d7e7c487bb2d0bb60fa6daec16f5606864baf0005ba91921f117891baff" dmcf-pid="08qFDmuSlu" dmcf-ptype="general">최근 대부분의 영화가 극장 개봉만으로 흑자를 내지 못하고 TV·스트리밍 플랫폼 판매를 통해 손실분을 메우는데, 통상 영화 흥행 성적이 스트리밍 업체와의 계약 금액을 좌우하기 때문에 ‘미키 17’이 끝내 적자를 벗어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버라이어티는 분석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호, UFC 데뷔전 화끈하게 눕혔다 04-07 다음 ‘트롯중장비’ 진해성, 흔들림 없는 ‘K탑스타’ 강자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