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이진욱, 선남선녀 비주얼…'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모임' 크랭크업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GvOCBW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0c51f459a52a98cf4b75093ae949e4a5ee0b281dc4ac0c55aa746db110b1c" dmcf-pid="puHTIhbY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12657825vebi.jpg" data-org-width="550" dmcf-mid="3cwALgHE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12657825ve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26774fa01dc6a8d2a23f5d48d4fe2f087159ceddebf63d0e2d496007d6b42" dmcf-pid="U7XyClKG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감독 임선애)이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크랭크업 했다.</p> <p contents-hash="5e8b24974f5965be5e10408cc74244980f1f99880f3c76fa62cfa01437b3f6ad" dmcf-pid="uzZWhS9HHG" dmcf-ptype="general">'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acc00b507c38fca24c00f41f7530f36cb71677ea0d02214f0b28a175b6273d0" dmcf-pid="7q5Ylv2XtY" dmcf-ptype="general">사강(수지 분)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bf6704be85e5b12c191df8f7450a07eb158f2b570dd0844d7c5b5b973cde2a38" dmcf-pid="zB1GSTVZGW"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말 촬영을 시작으로 약 3개월의 시간 동안 배우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의 현실적인 사랑과 실연에 대한 깊은 감성들을 겨울 분위기에 어떻게 녹여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350560eacd2b5da4f6fa8e07ad2ecddcef33f9ef645c588f7c8d375ad13d89d" dmcf-pid="qbtHvyf51y"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사강 역을 맡은 수지는 항공사 기장 정수(유지태)와의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1e458bd8689b289b853088a6f01e230fa9aaddc33acede15ae8967a9de18a15" dmcf-pid="B0WlmOzT1T" dmcf-ptype="general">수지는 "좋은 감독님과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촬영 현장이었다. 원작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영화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묘한 감회를 느꼈다. 그리고 제가 사강을 연기하며 위로 받았던 순간들처럼, 관객분들도 이 영화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얻길 바란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촬영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bc1bc6c0ed9a20305f1c99e8ca8e7ad77b7b558915cd76dc8aaafa36061d120" dmcf-pid="bpYSsIqyXv" dmcf-ptype="general">이어 컨설턴트강사 지훈 역을 맡은 이진욱은 장기연애를 통해 현정(금새록)과 오래된 연인들의 현실적인 사랑과 헤어짐에 대해 묵직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로맨스장인의 여력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4c480cce0ac9546234aedcc0c48c0ba8008a7da785e45046cfd26ca0b31ee03" dmcf-pid="KUGvOCBWZS"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을 무사히 마쳐서 기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컸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촬영 내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지훈을 연기하며 이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 노력한 만큼 관객들에게도 영화를 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ed60d07d7e9eb122652711ce02a50c509ce60ddf4bc568950e8dd0ba5cf1ae" dmcf-pid="9uHTIhbYXl" dmcf-ptype="general">영화 '69세', '세기말의 사랑'으로 남다른 시선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임선애 감독 역시 "좋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노력과 고민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 분들에게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남은 후반작업까지 힘쓰겠다"고 전하며 촬영 마무리한 소감과 포부를 함께 밝혔다.</p> <p contents-hash="c12763379f8dd0390c6ae78135f6eeb657240c6cd438c14d06af056a2ceede21" dmcf-pid="27XyClKG5h" dmcf-ptype="general">'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cf4c6ea9b5c01cba192be9504b97755e8a163af0f013e9d457c903520754796" dmcf-pid="VzZWhS9H5C" dmcf-ptype="general">사진 = 위드에이스튜디오</p> <p contents-hash="38a65020f9131adfe288b254bbb47b0df017b271e36a180a1a2d1292cb7273dc" dmcf-pid="fq5Ylv2XtI"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재산 2조설 해명 “방송서 재미로 하는 얘기”(이웃집 백만장자) 04-07 다음 에잇턴, 日 팬미팅 성료…팬시 키드의 챕터2 시작됐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