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준, 속옷 생략하고 실내 취침 쟁취 “진짜 처절했어”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jM3pnb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2f10ec756c0b0e94289c9b26eb13c027c1c1c96e0bda3a9182604e8d25ce5" dmcf-pid="6VAR0ULK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2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12452927dziv.jpg" data-org-width="650" dmcf-mid="4kRKyY8t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12452927dz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2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fcepuo9h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76b3157cdc289a5a3021afcf0f6b288dd86cd41569b58cfe1c29d50bc46c1ed" dmcf-pid="Q4kdU7g2CD" dmcf-ptype="general">'1박 2일' 멤버들의 화끈하면서도 처절했던 봄맞이 여행이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7f9f90205afc536107067788e9f726656e9c0a2fb7b06a1d1644b19d9cd9199" dmcf-pid="xuJVGXQ0SE"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양산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양산에 왔나 봄'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시청률은 7.6%(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멤버들이 복불복을 통해 다음 여행의 콘셉트를 결정하고 협상을 끝내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9%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81979317649663b412d1eb941f8ab303c279724b7bf43ac012b7e90767aa2598" dmcf-pid="ycXIeJTNCk" dmcf-ptype="general">6개의 물컵 중 2개의 빈 컵을 동시에 선택하면 2배의 시드 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문세윤&이준 팀은 첫 도전에 무려 절반의 시드 머니를 베팅했음에도 결과는 실패로 돌아갔다. 두 사람은 남아 있는 모든 씨앗을 올인하며 한 방을 노렸지만 이마저도 실패로 끝났다.</p> <p contents-hash="0b3b0a9dd206eef1b2ee5b280e6462d0d5633bdee5163f2d1285618348f7a02f" dmcf-pid="WkZCdiyjhc" dmcf-ptype="general">전 재산을 탕진한 문세윤과 이준은 다른 멤버들이 휴식을 취할 때 미나리 손질 작업을 하며 10,000씨앗을 획득했다. 이어 시드 머니를 추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씨앗대축제'가 펼쳐졌고, 멤버들은 '복불복 칼 뽑기', '제기차기', '다트'에 도전하며 시드 머니 증식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3d6815e77c97ea4c7f2f501ce26d25b6e96014d0d32312483efce0ea96c979f" dmcf-pid="YE5hJnWASA" dmcf-ptype="general">문세윤&이준 팀은 가장 적은 돈으로 게임에 참여했지만, 제기차기와 다트에서 하드캐리를 펼친 문세윤의 활약을 앞세워 시드 머니를 61,000 씨앗으로 대폭 늘렸다. 최하위에서 1위로 단숨에 뛰어오른 두 사람은 기념사진까지 촬영하며 대역전극의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b4ec441ab111daefeb1434b29ef8698f63ef01eddcf75bbb41d98ca57defa545" dmcf-pid="GD1liLYchj" dmcf-ptype="general">'1박 2일' 팀은 이날 모은 시드 머니로 저녁식사 경매에 나섰다. 베일에 가려진 여덟 가지의 음식 메뉴가 순차적으로 등장할 때마다 멤버들은 열띤 눈치싸움을 펼쳤고, 과감하게 경매에 참여한 이준의 활약을 바탕으로 문세윤&이준 팀은 먹음직스러운 메인 메뉴들을 획득했다. 반면 조세호&유선호 팀은 튀김, 고수, 메추리알을 얻는 데 그치며 소박한 저녁 식사를 했다.</p> <p contents-hash="19d14f50c37e6f08564e9bed334e942265b68331d73647f2355949cb58bd1079" dmcf-pid="HwtSnoGkCN" dmcf-ptype="general">잠자리 복불복에서도 2:2:2 팀전은 이어졌다. 치열한 수중 난타전이 펼쳐진 첫 번째 게임에서는 조세호&유선호 팀이 문세윤&이준 팀과 김종민&딘딘 팀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실내 취침을 먼저 확정했다.</p> <p contents-hash="755c611baa25c9175042daf330e6c0be3ae6ad1d0c01f62439b404e51d5b20a9" dmcf-pid="XrFvLgHESa" dmcf-ptype="general">첫 게임을 마치고 얼굴에 먹물 범벅이 된 네 사람은 상대 팀보다 먼저 깨끗하게 씻고 나와야 승리하는 두 번째 게임에 돌입했다. 문세윤&이준 팀은 함께 샤워를 하며 시간을 대폭 단축했고, 특히 이준은 급한 마음에 속옷까지 생략하는 등 실내 취침을 향한 집념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7cfea0ca90758ea0014d473d5d69a8159512125167dfedae4e6fd2c7c8ee4fb9" dmcf-pid="Zm3ToaXDSg" dmcf-ptype="general">결국 문세윤과 이준이 김종민, 딘딘보다 먼저 밖으로 나오면서 두 번째 게임의 승리자가 됐다. 이준은 "우리 진짜 처절했어"라고 소감을 밝히며 스스로의 힘으로 쟁취한 실내 취침에 대만족했다.</p> <p contents-hash="8fc1a8761ae0e90fa5a3fcfea02feba9235c4b9c8208dfdaf103928e859ed3ce" dmcf-pid="5s0ygNZwSo"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멤버들은 돌림판 복불복으로 다음 여행의 콘셉트가 결정되는 기상 미션에 참여했다. 총 4개 주제의 복불복을 진행한 결과 '1박 2일' 팀은 서울에서 300km 이상 떨어진 바다로 가서 낙오 없이 한 끼 식사는 포식하는 여행을 떠나게 됐다.</p> <p contents-hash="cf314575c77c82a4e14bdbb12eab42e1a425e791f8dba4a464247557c41205dc" dmcf-pid="1GV0sIqylL" dmcf-ptype="general">따뜻하고 화사해진 날씨 속 양산에서 봄맞이 여행을 펼친 여섯 멤버는 모든 게임에 몰입하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했다. 다음 주 서울에서 300km 이상 떨어진 바다로 떠나게 된 멤버들이 또 어떤 유쾌한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tHfpOCBWy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X4UIhbY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韓·日 양국 팬미팅 성료 "잊을 수 없는 기억" 04-07 다음 대도서관부터 노아까지…'스트리밍', N차 관람 유발 실제 인플루언서 찾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