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실제 장사도 이렇게 안 해… 힘들었지만 즐거웠다" 작성일 04-0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LwcE3I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68dd7e9ef65f86dd213dd3ca8d4c6d2332f3c43676fbb2ce804319d7f47c9" dmcf-pid="PYjIrs7v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수영이 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신규 예능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13550986eytr.jpg" data-org-width="640" dmcf-mid="88001Fdz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13550986ey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수영이 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신규 예능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940a492997b5b566522317f3bdb9880ac47e323162c9595f86f51747f28f3" dmcf-pid="QGACmOzTeK" dmcf-ptype="general">'길바닥 밥장사' 배우 류수영이 이번에는 '푸드 바이크'를 타고 손님을 맞이한다. </p> <p contents-hash="df0d8aad9a4f0da56e0f935b6c6979a2b422d7d101e28b5deb12cca72db99900" dmcf-pid="xHchsIqyib" dmcf-ptype="general">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민석 CP, 김소영 PD를 비롯해 류수영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이 참석했다.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340ed027c7ac7dc20f4d43f27f12a52159aa8857e027fc7a3a4d69e42d58a0c7" dmcf-pid="ydu49VDxLB" dmcf-ptype="general">'길바닥 밥장사'는 집밥 레시피의 대명사 류수영, 15년 연속 미쉐린 셰프이자 한식러버 파브리를 필두로 스페인 카디스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요리 실력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길바닥 장사는 처음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전거 식당을 개업한 이들의 좌충우돌 도전기가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1bfe4ec627c4eefc2a9188f1953df256f2515de0636cefc684c4411b108db86f" dmcf-pid="WJ782fwMRq"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은 푸드 바이크라는 이동식 주방과 함께한다. 푸드 바이크는 푸드 트럭보다 개방적이고 이동이 유연한 만큼 손님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며 차로는 진입이 어려운 곳들도 들어갈 수 있다. 자전거 식당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들이 예고됐다. 아울러 매일 다른 장소에서 매번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류수영과 파브리뿐만 아니라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까지 멤버 전원 요리에 능숙하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c359d774568198d6fb3b5ad18edfe894f008eea3c98b3064023038eea4dccbab" dmcf-pid="Yiz6V4rRL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매일 장소와 메뉴를 변경하며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이는 '길바닥 밥장사'의 무기이자 차별화다. 연출을 맡은 김소영 PD는 "자유도가 높은 푸드 예능을 만들고 싶었다. 제 의도가 맞아서 다양한 변수 속 촬영을 했고 굉장히 만족스럽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d331cc857939989b388112090e5a396586f5e7d7e09baaf92d11349960f12ef" dmcf-pid="GnqPf8med7"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그땐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 보니 미화됐다. 저희에게도 도전이다. 이제까지 그런 적은 없었다. 실제로 장사하는 분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매일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 모두가 함께 잘 버텼고 재밌는 장사가 됐다"라고 공감했다. 파브리는 "제게도 인생의 경험이었다. 너무 재밌었다.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531c8cc5078ed35e9d379e630d5a46e301f3b9ebedee334211cfd91426fe9da" dmcf-pid="HLBQ46sddu" dmcf-ptype="general">한편 '길바닥 밥장사'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Xobx8POJLU"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웨이트 온 미'로 보여줄 '기다림의 미학' 04-07 다음 넷플릭스 독주에…CJ·SK는 합병, KT는 콘텐츠 개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