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극심한 의처증→물고문·폭행 남편 징역 6년형에 분노 "제정신이냐" (물어보살)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KM6QIi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94900c4b863d8b7ecd281b97caddbe8ba0b38b08c32955f1f8586bcc8200f" dmcf-pid="by9RPxCn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13552344zgmp.jpg" data-org-width="1280" dmcf-mid="q3qPf8me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13552344zg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4cd2edcd45907cfb9d92b1a7dd841dc628010f94b18b96e6ea6af26936fb7c" dmcf-pid="KW2eQMhLX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정 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p> <p contents-hash="37ebf77c4d223cb8b7e4940b320ecc31e8f68befbbb18773bc8a991a22724270" dmcf-pid="9YVdxRlo1F" dmcf-ptype="general">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는 극심한 의처증 증세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의 보복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5841a25f1e1e2601053582c39d8d881a3add1be925ce54f1effca21283facee" dmcf-pid="2GfJMeSgYt" dmcf-ptype="general">남편의 가정 폭력으로 형사 재판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사연자는 물고문에 날카로운 도구로 위협과 상해를 겪으며 귀가 찢기는 등 수위 높은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이 예상보다 적은 형량인 '징역 6년'을 선고 받아 출소 후 보복이 두렵다며 조언을 구한다.</p> <p contents-hash="77b7b034242f8a79363448f230701dd68aa021ae745eb6fab9b4b51f4cd8d927" dmcf-pid="VH4iRdvat1" dmcf-ptype="general">결혼 후 2~3년 뒤, 남편의 지인과 사연자를 폭행하기 시작해 2020년에는 아이의 학업을 핑계로 아이와 함께 무릎을 꿇게 하고, 커튼봉이나 파리채 등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폭력의 도구로 사용하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9a1d121ce05aeed2e637a54842cfd37f13a1f6baf8d5c2b19af09afad4fb38ba" dmcf-pid="fX8neJTNt5"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왜 저항하지 않았냐”고 묻자 “저항도 해보고, 말려도 봤지만 더 심해지기만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여기에 날짜까지 기억하며 강도가 더욱 심해진 남편의 폭력을 말하는 사연자에 이수근은 “날짜까지 기억을 다 하네”라며 안쓰러운 마음으로 귀기울인다.</p> <p contents-hash="ed374d77a34b3bbe0e8d78c5b81e6e72fcd2bedf2a952470684f4b90caa55fa8" dmcf-pid="4YVdxRlotZ"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력은 사연자가 외도를 한다는 착각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망상인데..”, “제 정신이 아니네”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80d389f0893f739211ba4bef5fd5735860d223eb4e7af4809ef9690ecee097aa" dmcf-pid="8GfJMeSgGX" dmcf-ptype="general">물고문과 폭력에 기절까지 했지만, 남편은 휴대용 산소호흡기로 의식이 돌아오게 한 뒤 폭력을 다시 이어갔고, 병원에 실려갔을 때 전치 6주의 진단을 받기까지 했다. 이에 이수근은 “전치 6주면 대형 교통사고 피해와 같다”며 놀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cc47ff4cf179e9271f2b1c97986dcb72d5df42428b4e65a6cb71dda84fcff" dmcf-pid="6H4iRdva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13515621aylm.jpg" data-org-width="550" dmcf-mid="Hy1fK2EQ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13515621ay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cdf4e3af404d7ad91ed57df919579d99999fbd9e7eb3b2342d08da972eef0c" dmcf-pid="PX8neJTNHG"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력은 첫째 아이의 신고로 멈출 수 있었고, 그동안의 폭력으로 생긴 죄목만 7개였던 남편에게 검사는 징역 12년형을 구형했지만, 반성문과 눈물로 호소한 점이 반영돼 징역 6년형의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d6ea8617e117ec195a31bdc6f54a3b362b41458a498a09c3380be4dd008668f4" dmcf-pid="QZ6LdiyjZY"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감옥에서 편지 엄청 보낼 것”이라며 “절대 흔들리지 말라”며 조언하고, “강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9020d618a313ff2f13f92d54c90a171fedccc6df8dc6ca574f9df6767e5cb168" dmcf-pid="x5PoJnWAZW"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관할 경찰서에 상황을 알리고, 선제적으로 방어할 준비를 단단히 하라”며 조언한다.</p> <p contents-hash="170fc8b52f58d155c7e1820ff970f05b1cee39fc308982f0aa402128e8477b3f" dmcf-pid="ynvtX5MU5y" dmcf-ptype="general">가정폭력을 휘두른 남편이 출소 후 보복이 걱정된다는 그의 사연은 7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dab87f673f89cda76165afaffeed1f5472bbbdb69d364e292476dabb263490c" dmcf-pid="WLTFZ1Ru1T"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p> <p contents-hash="17f374aee0e50a8fe8838286034d9cbae99c32d649514d9b2786ffda8ec64ffe" dmcf-pid="Yoy35te71v"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트롯픽’ 위클리 女 1위 [DA:차트] 04-07 다음 진해성·홍지윤·엑소·(여자)아이들·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