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최민호, 두 번째 연극 도전…전석 매진+기립 박수 ‘호평’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slRdva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ee62f011df3bc7c4d951faeb5f2067662ff5d7544a7cb73c5fe3830dea67f" dmcf-pid="ZLOSeJTN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랑데부’ 최민호.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13316149gvrr.jpg" data-org-width="700" dmcf-mid="HIXFkD0C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13316149gv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랑데부’ 최민호.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782eb2a2f46d3f5bd8b1965c150fa7e0732cfe2c60ae2701017b09a033524" dmcf-pid="5oIvdiyjZt" dmcf-ptype="general"> 최민호가 연극 ‘랑데부’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ade5aa9b0297632de128c8b86e04dba4b6e99e72b8eaae4df38e9dd8ec175173" dmcf-pid="1gCTJnWAY1" dmcf-ptype="general">최민호는 지난 5일 막을 올린 연극 ‘랑데부’(작·연출 Yossef K. Junghan(김정한))에서 아픈 기억으로부터 벗어나려 자기만의 법칙에 스스로를 가둬버린 로켓 연구 개발자 ‘태섭’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08eb6c5b2aa48cdb9497e631dfd19452526551eda46812dc477723d71eae915" dmcf-pid="tahyiLYcZ5"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최민호는 패션쇼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직사각형의 긴 무대와 그 가운데 설치된 트레드밀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매개체로 쓰이는 ‘춤’ 역시 우주의 유영을 상상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ed3292a345f55861dbec4b02062e9ba94f47344b41ee20e4f9e518774bc3a96" dmcf-pid="FNlWnoGkXZ" dmcf-ptype="general">특히 대부분의 대사가 ‘방백’으로 이뤄져 있는 극의 특성을 디테일한 톤 조절로 실감 나게 표현, 관객에게 내면의 감정을 오롯이 전달한 것은 물론, 단 한 번의 퇴장 없이 100분 동안 최민호만의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고 빈틈없이 소화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ba448b86ff4c1302e002715feac6d7194671d5e8b466f1bb04d57e8562dc6f2" dmcf-pid="3jSYLgHEHX"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을 괴롭혔던 상처를 타파하고자 과거의 장소로 돌아온 ‘지희’(김하리 분)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코미디부터 눈물까지 깊은 감정 연기로 선사,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경험하게 하며 기립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7176868bcab92b526dde868fcc89c2b07799788baa339600f42af4603ec2e7f" dmcf-pid="0cTHgNZwHH" dmcf-ptype="general">최민호는 지난해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로 연극에 첫 도전해 캐릭터에 동화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두 번째 연극 도전작 ‘랑데부’ 역시 출연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첫 공연부터 호평을 얻어 또 한 번의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2359210b6533c1b8a593f42a7310fccfa04fd22669354063396b88ce92367f" dmcf-pid="pkyXaj5rGG" dmcf-ptype="general">최민호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이 담긴 연극 ‘랑데부’는 로켓 개발에 매진하는 과학자와 춤을 통해 자유를 찾는 짜장면집 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2인극으로, 5월 11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이선빈♥강태오, 로맨스 해피엔딩...시청률은 새드엔딩 [종합] 04-07 다음 강하늘x박해준 '야당', 액션 맛 살아있다..'범죄도시' 허명행 무술감독의 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