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하루에 한식 100인분 준비, 한인마트+한식당도 없어”(길바닥 밥장사) 작성일 04-0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rIAkFO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33970792a48d036db7dd4680069d9f4c50f8d45ce6fbc545741371f820839" dmcf-pid="F6mCcE3I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14731196cxxo.jpg" data-org-width="650" dmcf-mid="1GmCcE3I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14731196cx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b841d2bc92d25354706a552adaf2afbb2fbb89594f26232f9a6eb1fcd6444" dmcf-pid="3PshkD0C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17437a0348e7207cdc987a998511ecb71b3b051445af8772256fc723bdf1b82b" dmcf-pid="0QOlEwphyD" dmcf-ptype="general">류수영이 '길바닥 밥장사'를 촬영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46823835a0cc53eb039b34a4513c1ad43b33fecb04c85656a1e17ee585fc79e" dmcf-pid="p0JoQMhLWE"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4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에서 타 예능에서의 모습과 차별점에 대해 "스페인 카디스에는 한인마트도 없고 한식당도 하나도 없다. 생각보다 한류, K-푸드 열풍이라고 하지만, 유럽은 모르는 데가 많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f067c3bf046ed020421d0e021d3a5bea43062344d175df3aa958c13eef62d97" dmcf-pid="UpigxRloWk"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한식을 만들어야 되는데 장 볼 곳이 없었다. 기존 프로그램에서는 몇 인분만 만들면 되고, 새로운 한식을 만들면 됐는데, 이번에는 하루에 100인분을 준비해야 했다. 늘 전쟁이었다"며 "촬영 끝나자마자 장을 보러 갔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장을 봤다. 저한테는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8bc46bb887e9421ee32b589c51799f56f4290cdfb6d67edbcb5628c302f084" dmcf-pid="uUnaMeSgvc" dmcf-ptype="general">또 "비슷하지 않냐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 프로그램이 여러분들의 눈높이에서 진행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와서 계속 '하나만 달라'고 한다. 요리를 하고 있는데 막 집어간다. 스페인 문화가 그렇다"며 "저는 유럽이라면 무조건 세련되고 정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우리보다 정이 많고 가족적이더라. 혼자 먹고 와서 맛있으면 가족을 데려오기도 하더라. 유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4ef0a0d8e15ab0ae98e8c02543a40f5cb56fedb178473b35d660d2fcad8e50" dmcf-pid="7uLNRdvaWA" dmcf-ptype="general">한편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이다. 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5b4ef264533b7528b820356b8d33cdfdd35aeee45052df7c73f4123bbe72ec5a" dmcf-pid="z7ojeJTNS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zgAdiyj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서른여덟이라 참고 일했다, 회사에 전화할 뻔" (길바닥 밥장사) 04-07 다음 '밥장사' 황광희, 현지서 셀프 홍보한 사연 "'오겜2' 임시완 친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