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재산 2조설? 큰 부담 없어…'백만장자' 인터뷰 잘 맞을 듯" [일문일답] 작성일 04-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장훈, '이웃집 백만장자' 일문일답<br>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br>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HPV4rRIp"> <p contents-hash="e32c78e84d8787771d8912113d099dc83dbc0c4ffef40972fa6f9beb23decdcc" dmcf-pid="Vi6sEwphr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이 백만장자와 자신의 공통점을 꼽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b48703cdbb266993acd25fa3f52a6bc3f9a4defccf921245b04a6e9802673" dmcf-pid="fnPODrUl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사진=EB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14503134gstq.jpg" data-org-width="670" dmcf-mid="zZtqpuo9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14503134gs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사진=EBS,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3955d19091489d865fef9dcc78889ed9f3dd0cc5c6687f70d6eb66171a218e" dmcf-pid="4LQIwmuSmF" dmcf-ptype="general"> 오는 9일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div> <p contents-hash="ec8f0a5629397b493e3c20245a9295956cbc6f013c717fe5d6729d953eab633b" dmcf-pid="8oxCrs7vD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열정을 쏟았다고 전해진다. ‘진짜 부자’란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진정성과 가치를 아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e630e50ac885111290d701e7ea635c5a37cd285323649bf3c383211c231364b" dmcf-pid="6gMhmOzTs1"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백만장자’에 출연하게 된 이유, 백만장자들을 만나고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시청자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도 함께 전했다. 다음은 서장훈과의 일문일답.</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ee8b84b4b6595e638bc230ab4c81cd83413a3faa06a9ec1322ee8bed35fca" dmcf-pid="PaRlsIqy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사진=EB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14504554bkiv.jpg" data-org-width="670" dmcf-mid="9qCBU7g2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14504554bk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사진=EBS,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b54567e9fc5d3f790f70af6919a895f759c6be2a74babf3bab0ba8ccd08193" dmcf-pid="QNeSOCBWDZ" dmcf-ptype="general"> <strong>-부자 탐구 프로그램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 </div> <p contents-hash="5870db26d415dc7f8e4375fb047db7dec59ea4c92b85db98cfc9b1c755cbbf42" dmcf-pid="xjdvIhbYwX" dmcf-ptype="general">△“원래 EBS를 즐겨봅니다. 그중에서도 ‘건축탐구 집’을 자주 봤었는데, 마침 ‘이웃집 백만장자’ PD님과 작가님이 그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이라고 해서 더 관심이 갔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p> <p contents-hash="f6a155dab67891c6cf9ffe6a3a4027072d5e9f0ecb9fb8611869c3f40855213a" dmcf-pid="ypHPV4rRwH" dmcf-ptype="general"><strong>-‘재산 2조설’이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데, 부자 탐구 프로그램을 맡으시면서 부담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33f6878d6b2183155e17668ea2af3aaab76bfddcbcc03b7fa106c994e20f829c" dmcf-pid="WwgHTW41mG" dmcf-ptype="general">△“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런 말들은 방송에서 재미로 하는 얘기이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백만장자 주인공 분들을 만나면 저부터 배울 게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제가 인터뷰하는 게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p> <p contents-hash="93a91fc40b27fadc05384230afe11e5ee8f1df6a57c62adebfa11e90b201772e" dmcf-pid="YraXyY8trY" dmcf-ptype="general"><strong>-‘이웃집 백만장자’를 위해 가장 신경 쓴 점은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fec79afbe125a56ed6102a2dbc6331dfb5c78343ecdb21ec6d3c1f5ddcf32c64" dmcf-pid="GmNZWG6FDW" dmcf-ptype="general">△“제가 하는 프로그램에 애착이 가는 건 당연하고 모든 프로그램에 진심을 다해서 임하고 있습니다.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출연자분들이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드리는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c6b17d662f578085c3b0bed0b5037804772a3efcaf63fe0a4799118f1b994ed" dmcf-pid="Hsj5YHP3sy" dmcf-ptype="general"><strong>-백만장자들을 만난 후 본인과 비슷하다고 느낀 점은 무엇이었나요?</strong></p> <p contents-hash="3f5c5c93f94c36fb229ec924e005077225c690dae1e4fd5c013a74bab5f75cb3" dmcf-pid="XOA1GXQ0rT" dmcf-ptype="general">△“모두 저보다 훨씬 성공하셨고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닮은 점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한 의지와 근성은 조금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strong><br><br>-‘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만나고 싶은 부자가 있나요?</strong></p> <p contents-hash="8d3454a5cd58a81ea165d636cb0839974f95eba9aaac9a26a15018cbf9ff45be" dmcf-pid="ZIctHZxpsv" dmcf-ptype="general">△“제가 만나고 싶다고 해서 만날 수 있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를 꼽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바람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많은 백만장자 분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7bf3d6092a4f6296215f08248ac462e667e9ea9b66107d19ea425cab8bbb2a6f" dmcf-pid="5CkFX5MUmS" dmcf-ptype="general"><strong>-‘이웃집 백만장자’만의 매력 포인트와 꼭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f28026c7abec532064e44aefb75fee29cf7eaff7222279de4f14a86641bdcda7" dmcf-pid="1hE3Z1Ruwl" dmcf-ptype="general">△“그분들의 현재의 삶과 과거의 이야기들이 적절히 어우러져 큰 울림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보시기 편하도록 제가 그 역할을 잘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f202a4e4f833cdc164171fd75990af3b696844b81ddde3bef971746dc05e041" dmcf-pid="tlD05te7mh"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필리핀 활동 시작으로 열띤 글로벌 활동 예고 04-07 다음 김병옥, 아내와 이혼 위기 고백 "치매 시父 병간호…고생 많이 해" [가보자GO]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