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강태오와 첫 만남 회상…"성격 덕에 편하게 다가가" ('감자연구소')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yxqbA8G0">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PeN0TW415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c73a3ca79ce1d0a060dbd9a9e4212b79623d9bcc98df14376e131057b96ca" dmcf-pid="QdjpyY8t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15619772ks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L1hS9H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15619772ks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acc32c7425edee851ab9bd252d65d2b94a47b4aeebdd891b3f5b99ca392b93" dmcf-pid="xJAUWG6F5t" dmcf-ptype="general"><br>배우 황정민이 '감자연구소' 종영 소감을 전했다.<br> <br>황정민은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쩐반장 역을 맡아 연구소 작업반의 리더로 활약했다. 연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리더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br> <br>황정민은 극 중 다양한 상황에서 유머와 진중함을 오가며 연구소 분위기를 이끌었다. 비상 상황 발생 시 가장 먼저 대응하며 문제를 해결했고, 넓은 인간관계를 통해 팀 분위기를 풀기도 했다.<br> <br>황정민은 "'감자연구소'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소백호 소장(강태오)과 처음 만났던 순간이 기억난다. 쩐반장의 낯가림 없는 성격 덕분에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br> <br>또한 "요리 대회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던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며 "많은 분들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셨고, 직접 맛보며 촬영해 뜻깊었다"고 말했다.<br> <br>끝으로 "촬영 내내 스태프와 배우분들과 웃으며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마지막까지 '감자연구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하루 100인분씩 요리…전쟁 같은 촬영” 04-07 다음 'MBC 퇴사' 김대호 “1년에 3달 외로워..내 인생이 더 중요” (‘라디오쇼’) [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