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황광희 “38살인데…힘들어 회사에 전화하고파”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9d9VDx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30037f70e313b72b3466d1fb1e0c4421961bc69c4938b7519f56369e27b18" dmcf-pid="VS2J2fwM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광희.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15455489slyp.jpg" data-org-width="700" dmcf-mid="9JrYrs7v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15455489sl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광희.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4a1debade5e98b2a8eaf3aa8cf702b72bc628a11d040effd112a770a64c5a3" dmcf-pid="fvViV4rRGI"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황광희가 힘들었던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14098c2da36bf784ada53f2620d1ac1776136f1d649173c02a6445937297546b" dmcf-pid="4Tfnf8meZO" dmcf-ptype="general">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서울호텔에서는 JTBC 예능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류수영,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김민석 CP, 김소영 PD가 참석했다. 출연자인 전소미는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f4561d01da0ce8d0b22a4f6a01cce5bc53265f23943fbf8de9f180e684a2287" dmcf-pid="8y4L46sdGs" dmcf-ptype="general">‘길바닥 밥장사’는 미식의 나라 스페인을 자전거 한 대로 누비며 길거리 장사를 시작한 류수영, 파브리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한식당 하나 없는 스페인 최남단에서 움직이는 주방 ‘푸드 바이크’를 타고 한식 식대륙 개척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63591598ce5ed8fc1d577ffac1f411ba1b8b832cee49f8ef8873daceb4743343" dmcf-pid="6W8o8POJ1m" dmcf-ptype="general">황광희는 길바닥 프로 수발러로 변신, 주방부터 손님까지 케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7c027e0e422a7f5a69df424fbbd870d2146075ce53ef56fd03b8d4756f8e92f" dmcf-pid="PY6g6QIiXr" dmcf-ptype="general">황광희는 “제가 셰프님 옆에서 수발을 쭉 해왔다. 그래서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서 종종 섭외가 들어왔었다. ‘잘 하지 않느냐’, ‘믿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며 섭외를 해서 그게 부담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수발을 잘 드는거지 요리를 잘하는게 아닌데, 이번 기회에 잘해보자, 겸사겸사 외국도 나가보자 해서 출연했다”고 장난스레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b15dac6edb86764303d090d63a2f1b1ba84a3b439871a3f6ebcadb03d5b612" dmcf-pid="Qy4L46sd1w" dmcf-ptype="general">황광희는 “메인 작가님이 (‘무한도전’ 등으로) 오래 같이 일했는데, 3회 하고 나니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느냐’고 했었다. 그러니까 ‘너라서 불렀다. 마지막인 것 처럼 해달라’고 하더라. 회사에 전화하려다가 제 나이가 38살 아니냐. 이걸 해내야 어른 될 것 아니냐”며 “감독님들이 묵묵하게 계시며 ‘그냥 하시면 됩니다’하니 너무 미웠다”고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7d2f37d9244f7fdcf4d6de1c86a7f6b448e6ec43f483d7fccf3f6a72f1873c" dmcf-pid="xW8o8POJGD" dmcf-ptype="general">김 CP는 “매일 하차하고 싶다는 이야길 하더라. (카메라에) 눈물로 일기를 써놨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374928acba807e5e30aa241aa5b7fa69671e2405832df48ba24912671e4986" dmcf-pid="yMltlv2XYE" dmcf-ptype="general">‘길바닥 밥장사’는 오는 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WRSFSTVZX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타이틀 곡 ‘Wait On Me’로 보여줄 기다림의 미학 04-07 다음 ‘소녀의 변신은 무죄’ 피프티피프티 완벽 변신 예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