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물고문에 화상까지... 충격적인 가정폭력에 서장훈 ‘분노’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nX9VDx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748aa6c3481bcffdc6972fc6d3219c1999867f8ee3d7f3749d69866b93a4f" dmcf-pid="zNwzeJTN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120403450eevz.jpg" data-org-width="582" dmcf-mid="ufUNvyf5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120403450ee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322a3b9653b5bc664cb6709b996d872e60393beaeffcd601ee2ae96eeb0e0f" dmcf-pid="qjrqdiyjJP" dmcf-ptype="general"> <br>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 </div> <p contents-hash="db3d6020adf2ace3e5d62228d32f9f1297f2f9f1789756f0d60ab289a2f3b41d" dmcf-pid="BAmBJnWAi6" dmcf-ptype="general">오늘(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는 극심한 의처증 증세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의 보복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b3ae68b624959bc9b5ff0acffdd562270079d9b7b845e3d64c8bfa82f59965ab" dmcf-pid="bcsbiLYcJ8" dmcf-ptype="general">남편의 가정폭력으로 형사재판과 이혼소송을 진행중이라고 밝힌 사연자는 물고문에 날카로운 도구로 위협과 상해를 겪으며 귀가 찢기는 등 수위 높은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이 예상보다 적은 형량인 '징역 6년'을 선고 받아 출소 후 보복이 두렵다며 조언을 구한다.</p> <p contents-hash="01a7c2e5463aa2609162d84829527c7ed3b7e5327608f268ac5abc35e7772d00" dmcf-pid="KkOKnoGkM4" dmcf-ptype="general">결혼 후 2~3년 뒤, 남편의 지인과 사연자를 폭행하기 시작해 2020년에는 아이의 학업을 핑계로 아이와 함께 무릎을 꿇게 하고, 커튼봉이나 파리채 등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폭력의 도구로 사용하기까지 했다고.</p> <p contents-hash="9a1d121ce05aeed2e637a54842cfd37f13a1f6baf8d5c2b19af09afad4fb38ba" dmcf-pid="9EI9LgHEnf"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왜 저항하지 않았냐”고 묻자 “저항도 해보고, 말려도 봤지만 더 심해지기만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여기에 날짜까지 기억하며 강도가 더욱 심해진 남편의 폭력을 말하는 사연자에 이수근은 “날짜까지 기억을 다 하네”라며 안쓰러운 마음으로 귀기울인다.</p> <p contents-hash="94a9f6d4f2e1c3e771b82943e9d3ca28a36bbfb7e8e78da70807f29d54cb1215" dmcf-pid="2DC2oaXDdV" dmcf-ptype="general">한편 남편의 폭력은 사연자가 외도를 한다는 착각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망상인데..”, “제 정신이 아니네”라며 걱정했고, 물고문과 폭력에 기절까지 했지만, 남편은 휴대용 산소호흡기로 의식이 돌아오게 한 뒤 폭력을 다시 이어갔고, 병원에 실려갔을때 전치 6주의 진단을 받기까지 했다고. 이에 이수근은 “전치 6주면 대형 교통사고 피해와 같다”며 놀란다.</p> <p contents-hash="9437c7882f93caa89dc8b5e1cfdd851223403d204d63bdbdadd3c4b9c622ae2f" dmcf-pid="VwhVgNZwJ2"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력은 첫째 아이의 신고로 멈출수 있었고, 그동안의 폭력으로 생긴 죄목만 7개였던 남편에게 검사는 징역 12년형을 구형했지만, 반성문과 눈물로 호소한 점이 반영돼 징역 6년형의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2871b167a3395212bccf588c5abcb104609f9569d052f452c174228d0240aa40" dmcf-pid="frlfaj5ri9"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감옥에서 편지 엄청 보낼 것”이라며 “절대 흔들리지 말라”며 조언하고, “강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64982816a4ebe2512a55c9511e20092fafc4e21f615db75ac6563a5d2e8a97d9" dmcf-pid="4mS4NA1mdK"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관할 경찰서에 상황을 알리고, 선제적으로 방어할 준비를 단단히 하라”며 조언하는데, 가정폭력을 휘두른 남편이 출소 후 보복이 걱정된다는 그녀의 사연은 오늘(7일)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b461f342d0b69905162b7ce535158d9e12f24108705b9651ac6d9e729be28d2" dmcf-pid="8sv8jctsJb"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e64471f3b82b81946a94a725095342a9bbc5b13da2209fab8e7496bac58af48" dmcf-pid="6OT6AkFOdB"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시피 300개' 류수영·'미슐랭 셰프' 파브리 "'길바닥 밥장사' 이런 경험 처음" [종합] 04-07 다음 '밥장사' PD "출연자 생존력 고려…역할놀이처럼 보이지 않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