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무시 논란' 보아, 은퇴 암시…"계약은 12월 31일까지"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vX9VDx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b37a217c2d018ccd6740fc4d6ead55f127dc40abe541d0957accce1a0a18f" dmcf-pid="ZoTZ2fwM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20333115aa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GhzVgNZ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20333115aay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06b9674c8e2f1f428854e2fa6efa6d15683ac60f77ee0905806227f4cce96" dmcf-pid="5gy5V4rR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20334795aodn.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daSTVZ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20334795ao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c9262b0c5219d3b536df6c85f21abc03d1e10cb882480ba217f9f01641959f" dmcf-pid="1aW1f8meG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보아가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은퇴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b6fb6e71039aeec5710f787d5b83fb91ab077e89e7ec02c4203cdfe7ca824f5" dmcf-pid="tNYt46sdGt"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보아도 함께 등장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아는 다소 거친 언행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390278a4f952ebaad208826fabe45b0060471beeb849f89488a4e58043b2e0df" dmcf-pid="FjGF8POJY1"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4월 보아는 개인 계정에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 최선을 다할 거다. 걱정하지 마세요. 내 사랑 점핑이들!"이라며 팬들에게 다짐을 전했다. 또한 과거에는 "계약이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려 팬들 사이에서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96c05f417e73949bef055576d4b816baa2372be63dbdb8658770ab0980bf62a3" dmcf-pid="3AH36QIiH5"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보아는 전현무와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현무는 "누군가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하게 됐다. 오늘 집에 놀러 온 분과 아끼던 술을 함께 마시고 있다"면서 라이브 진행 장소가 자신의 집임을 밝혔고, 다소 상기된 얼굴로 취중 상태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58db3d818dd940d1151098069d9d00b0346c5fd0ef94adb0279db3e0a6780cc" dmcf-pid="0cX0PxCnGZ" dmcf-ptype="general">해당 라이브가 문제가 된 것은 보아의 발언이었다. 라이브 중 한 팬이 "박나래와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짠가?"라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단언했다. 전현무가 "왜? 박나래가 아깝나?"라고 묻자 보아는 "아니다. 오빠가 아깝다"고 말했다. 당황한 전현무가 "괜찮겠나? 이거 (방송으로) 나가고 있다"라고 재차 물었음에도 보아는 "상관없다. 난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5b9905e8b8e85a4cab3a970a32ed75c98aec96960631e8034aa3a2b0abec0c50" dmcf-pid="pJhYBKc6t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보아는 "염X하네" 등 거친 언행을 이어갔다. 이를 본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전현무는 "팬들이 입을 막으라고 한다. 여러분 우리 둘 다 안 취했다. 진짜 안 취했고 취한 척 연기하는 거니 걱정하지 마시라"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631fc4b8f2bbcf3b30f4a635e1b3df5481683af1367d765863ffbb23354293" dmcf-pid="UilGb9kPXH" dmcf-ptype="general">이들의 취중 라이브는 소속사 측의 개입으로 종료됐지만 후폭풍은 여전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d9e281638c63ae15edfffe127ed75b3737d7b861c88a380739e1ef71b1da8403" dmcf-pid="unSHK2EQHG"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전현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하자마자 입소문 난 '악연', 몰아보기 강추합니다 04-07 다음 ‘길바닥 밥장사’ 황광희 “회사에 전화하려다 내 나이 38살…참았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