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첫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 발매…싱어송라이터 데뷔 작성일 04-0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cUnoGk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9e72acf014fae122e974edd32d145d6593828251f456bd2c23cb8c2a4b8d0" dmcf-pid="UWKrpuo9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꿈의엔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20205997hthy.jpg" data-org-width="650" dmcf-mid="0m7c1Fdz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20205997ht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꿈의엔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uY9mU7g2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b26a17830ecc561738e2b3eab160b23d2247e9a01241269d4973c0be1ae93c8e" dmcf-pid="7G2suzaVvR" dmcf-ptype="general">가수 경서가 첫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568caa3c82d7aed986148507fb5178489af13a59a795093f0f098a4d359f8d0" dmcf-pid="zHVO7qNfhM" dmcf-ptype="general">경서는 4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러니 내 옆에’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3dcc29470c732efb3934d51e6a1b9901b96fca2517f8c7c3d8ab13d2d99d0dc1" dmcf-pid="qXfIzBj4lx" dmcf-ptype="general">‘그러니 내 옆에’는 4월 벚꽃처럼 조용히 피어오르는 포근한 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발라드곡이다. 경서는 깊은 감정과 온기를 실은 나지막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아련한 선율을 이끈다. 무너질 것 같을 때 가까이서 손을 내밀어주고 곁을 지켜주겠다는 위로의 노랫말은 듣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진다.</p> <p contents-hash="ff4ca12b23f660bfef3eab51b4120e7dc4d6277bf58b0d3d472b5c65b623ccda" dmcf-pid="BZ4CqbA8WQ" dmcf-ptype="general">특히 경서는 직접 진심을 담아 쓴 진정성 어린 가사와 멜로디로 자신만의 서정적인 음악색을 드러냈다. ‘그러니 내 옆에’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성공적인 첫발을 뗀 경서의 앞으로 음악 여정과 행보에도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02a93548fc69f6520a3ab973bc2c3f39108e962d6cdd7a6033e5eb5575e7daa" dmcf-pid="b58hBKc6lP" dmcf-ptype="general">이에 이번 ‘그러니 내 옆에’를 감상한 음악 팬들은 각종 SNS와 음원 플랫폼 댓글을 통해 “숨 고를 수 있는 노래”, “진짜 위로받았다”, “목소리에 녹아내린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송” 등 다양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c9264187e2bdeb8640372da7c19454042f925e757213923df5b72c3767c00a7" dmcf-pid="K16lb9kPT6" dmcf-ptype="general">그간 경서는 ‘밤하늘의 별을(2020)’, ‘봄이야’, ‘나의 X에게’,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 ‘고백연습’ 등 대표곡으로 탄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을 증명해왔다. 이어 ‘그러니 내 옆에’를 시작으로 또 다른 음악적 도전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26bd0e19f36185d22fd7c20a9ac88ad8c0b8fc9c1fd10833d71323303a8fb6" dmcf-pid="9tPSK2EQS8" dmcf-ptype="general">경서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과 공연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보였다. 일본 데뷔 싱글 ‘夜空の星を(밤하늘의 별을)’, 싱글 2집 ‘First Kiss ~ 初キスでハ?トは120BPM~(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을 발매했으며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p> <p contents-hash="3a48dd957462001142faa2a8bb340d414e8ee5c39c2e949a614eac62459d545b" dmcf-pid="2kXdSTVZS4"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현지 애니메이션 OST ‘運命線で抱きしめて(운명선에서 안아줘)’ 가창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VEZJvyf5l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D5iTW41v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결혼? 내 인생이 더 중요…허벅지 찌르면서 살 것"(라디오쇼) 04-07 다음 'TAN 출신 포함' 인어미닛, 필리핀 국영 방송 출연→팬미팅까지 '글로벌 행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