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파브리와 쿡방 열풍 이어간다…'길바닥 밥장사'(종합) 작성일 04-0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kAZ1Ru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aaf4ac15f7428f35227bc6b558f3eeee196f17b4d2269e3848332519b3b6e" dmcf-pid="f4Ec5te7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22340566egpf.jpg" data-org-width="560" dmcf-mid="KWRQsIqy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22340566eg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a8f1000a4ad84f1f92df528d9e9950a48fb56646955b59385360bc65aa40fb" dmcf-pid="4sp3eJTNu5" dmcf-ptype="general"> JTBC가 '길바닥 밥장사'로 쿡방(요리 방송) 열풍을 이어간다. <br> <br>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어남선생' 류수영, '미쉐린 셰프' 파브리를 비롯해, '프로 수발러' 황광희, '노력형 인재' 배인혁, '만능캐' 신현지, '일머리 천재' 전소미가 출연한다. <br> <br> '냉장고를 부탁해'부터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까지 이어지고 있는 쿡방 열기를 '길바닥 밥장사'가 이어간다. 식재료의 천국이자 미식의 나라, 스페인 카디스의 길거리 한복판에서 자전거 한 대로 한식을 알리는 두 헤드 셰프와 직원들의 모습을 담아낸다. <br> <br> 김민석 CP는 “푸드 바이커가 아이템이다. 출여진에겐 첫 장사 도전인데, 조금 더 하드코어하고 처절하게 가봤다. 매일 장소가 바뀌고 레시피가 바뀐다. 매일 다른 변주를 주는 예능”이라고 설명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f7a7ff39ba8614410d2ac99bdc2ae3e80e2f1a4dfebc5cef6a2b8305c7a7e7" dmcf-pid="8OU0diyj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22342447gplk.jpg" data-org-width="559" dmcf-mid="9UCOuzaV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22342447gp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ed5492c3dedde9558b0348005e27d89bcb6a113e9323d804badc7fc9da6f2e" dmcf-pid="6IupJnWAFX" dmcf-ptype="general"> 특히 두 헤드 셰프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길바닥 밥장사'다. 최근 쿡방계를 주름잡고 있는 류수영은 “고생 많이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미화됐다”며 웃었다. 이어 “매일 다른 장소에서 매일 다른 메뉴를 팔았다. 이제껏 방송에서 그런 일은 없었다. 실제로 장사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안 한다. 매일 레시피를 재정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저에게도 도전이었지만, 다같이 함께해 재미있는 장사가 됐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br> 미쉐린 레스토랑이 아닌 길바닥에서 요리를 하게 된 파브리는 “손님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계속 '이거 진짜 인생의 경험'이라고 말했다. 저에게도 인생의 경험이었다. 이런 경험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진짜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너무너무 재미있다”며 환히 웃었다. <br> <br> 해외에서 한식을 선보이는 예능 콘텐트는 앞서 여러 차례 방송돼 왔다. 그렇다면, '길바닥 밥장사'를 볼 수밖에 없는 이들만의 '킥'은 무엇일까. <br> <br> 김민석 CP는 “매일 장소와 레시피가 바뀐다는 건 매일 손님의 유형이 다르다는 거다. 예쁜 도시의 풍광이, 배경이 매일 바뀌는 주방이다. 기존 장사 예능은 공간마다 역할과 기능이 분리돼 있는데, 여기는 아예 개방돼 있다. 출연자가 소통하는 일이 많고, 손님이 어디서 나올지 모른다. 직원들이 상호 작용을 많이 해서 그런지, 텐션이 확 다르다. 기존 장사 프로그램과 결이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br> <br> 메인 연출자 김소영 PD는 “조금 더 낭만있는 음식 프로그램이다. 자전거라는 소재 자체가 벽도 없고, 지붕도 없는데, 나름대로 행동 반경이 넓다. 그 도시를 골목골목 다닐 수 있다. 그런 매력이 있다. 그만큼 그 지역에 빠져들어 몰입했다”라면서 “매일 출발선에 서는 느낌이 차별점이다. 류수영, 파브리 모두 이런 장사가 처음이다. '나는 이런 거 해봤으니까 할 수 있어'의 텐션 없이, 진짜 처음처럼, 대학생 새내기처럼 요리를 즐겁게 하더라. 매일 메뉴도 달라지고 장소도 달라지니, 힘들지만 나름대로의 낭만이 있다”고 밝혔다. <br> <br> 또한, 류수영은 “스페인 카디스는 한인마트도 없는 곳이다. 갔을 때, 한식을 해야하는데 장 볼 곳이 없었다. 하루에 100인분씩 준비해야 했다. 늘 전쟁이었다. 촬영 끝나자마자 장 보러 달려갔다.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다른 예능과 비슷하지 않느냐고 하면, 우리는 손님들이 막 다가온다. 그런 느낌은 저도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설명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e722f168d31e0c9d2e5e9c9c627295029b9673360e846d0cf68234ac4258b" dmcf-pid="PC7UiLYc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22343856lveh.jpg" data-org-width="560" dmcf-mid="2Uf2cE3I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22343856lv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e59d625a5fa8ad0edcf7127780048a35650533690adc7bcf284db187d09f95" dmcf-pid="QhzunoGk0G" dmcf-ptype="general"> <br> 두 헤드 셰프만 있는 게 아니다. 황광희, 배인혁, 신현지, 전소미 등 직원들이 '길바닥 밥장사'의 주요 차별화 '킥'이다. <br> <br> 직원들에 대해 김민석 CP는 “류수영에겐 킥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원킥 투킥이 있다. 파브리는 길바닥에서 파인 다이닝을 해낸다. 황광희는 분위기만큼은 헤드 셰프다. 신현지는 두세달 만에 언어를 터득한다. 배인혁은 성장 서사를 보여준다. 전소미는 하루 만보를 걸었던 출연자”라면서 “방송이 잘 돼서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br> <br> '길바닥 밥장사'는 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JTBC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다이어트 경험 無 “몸무게 53㎏, 살 빠져서 고민” (볼륨을 높여요) 04-07 다음 티아라 불화설 종식… 효민 결혼식에서 뭉쳤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