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반대' 전한길, 尹 파면되자…역대급 속도로 태세 전환 작성일 04-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Wojcts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fb171f4b0b3c31cf4d4e0e951603a1832abbdcc250ee8ce89bd247aec1ff9" dmcf-pid="B3YgAkFO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22932339txy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zCvyf5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22932339tx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e007e1cb8b02c733e25a9fedd81d42ce33077fac2536e2fc67f518d00bb65d" dmcf-pid="b0GacE3IG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돌연 태도 전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80fd4df0c51aae3f03e2f8a87071848d675700b4d9a8ef3c2c9717222d77952" dmcf-pid="KpHNkD0CHW" dmcf-ptype="general">그동안 계엄령 옹호, 탄핵 반대, 부정선거 주장 등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전한길은 최근 자신의 강의 카페 내 정치 관련 게시물을 금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df522b0059e0c4948f421392d4e36056c3820f2c36b0a7611c4d0cf21acecb" dmcf-pid="9UXjEwphHy"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지난 5일 강의 카페에 국가직 5급 시험에 대한 총평 글을 올리며 "카페 성격과 맞지 않는 정치 관련 글은 모두 삭제했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의 목적에 맞는 글만 작성해 달라"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c22aca8a038c33434dcfe02d23ebbb7a65b309262be31d0943f75111d26f8ad0" dmcf-pid="2uZADrUl5T" dmcf-ptype="general">그는 한때 "연봉 60억보다 자유민주주의가 더 중요하다"며 정치적 신념을 이유로 각종 논란에도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abb16bf9e92bb06744d5771b6c08c853fcd014253f2c2891dd5545bb80583324" dmcf-pid="V75cwmuSYv"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지금은 욕을 먹더라도 언젠가 진정성을 알아줄 날이 올 것이라 믿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에 독립운동을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68d29708736fc488c745aeb1801ef95abfb57b35ec9ad51e21f90a4f4c36ab9" dmcf-pid="fCkV6QIiXS"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전원일치로 파면되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전한길은 당시 헌재 생중계를 지켜보며 책상을 치고 얼굴을 감싸는 등 당혹감을 드러냈고 이후에는 "조기 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후원금 요청과 함께 다음 대선을 준비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50526d5d28970cba153c223a696dc484a74f3806e56ff0368741d88b277720" dmcf-pid="4hEfPxCnHl"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에서 "이재명을 이길 수 있는 인물이 누가 있을지 살펴보겠다"며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의 실명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ce6d654b58a1fff4174c581c2e123469a823814ee6c6855b9b74699aff03233" dmcf-pid="8lD4QMhL5h"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상황에서 내가 정치에 뛰어든 이유를 돈 때문이라고 해석하는 건 억지"라며 "지금껏 누려온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4c8183c1bd267b92f2f15946982a9f8712b57b3904066fe44490298f3a76ee" dmcf-pid="6Sw8xRlo1C"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꽃보다 전한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어엠’ 4년만 빛 본다‥박혜수 등판 “우리도 누군가의 첫사랑일지도‥” 04-07 다음 "낭만·처절함·전쟁"…요리 예능 열풍 속 '길바닥 밥장사'는 다를까(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