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파크, 中 문화공연·투자자 대표단과 ‘3박 4일’ 일정 마무리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3Q6QIi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9e0502b48cd01b57948b8c5b7839ff14e17c394adeabe6dee0cc701f9aec4" dmcf-pid="0Y54V4rR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토리파크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unhwa/20250407125408919gyig.jpg" data-org-width="540" dmcf-mid="t1GonoG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unhwa/20250407125408919gy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토리파크 C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f555cc5aec5ba8da2ed7b6757d321ba3f834e0193ab1241fe2276e6d73baf3" dmcf-pid="pG18f8meWV" dmcf-ptype="general">‘치즈인더트랩’·‘신의 퀴즈’ 등에 참여했던 신철승 프로듀서가 이끄는 스토리파크(Story Park)가 중국 주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및 상장회사 대표단과 만났다.</p> <p contents-hash="a0cc1187a5cf293b76cc118fd0873c89f0865469bb2f9b0f14302aed825cd5da" dmcf-pid="UHt646sdC2" dmcf-ptype="general">양 측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간 한국에서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방한은 중국 여행사인 ‘CHINA TOURISM GROUP’의 자회사 Pulse Recreation and Cultural Management Limited(Pulse Recreation)가 주도했으며, K-컬처 교류 및 사업 전략 수립이 목적이었다.</p> <p contents-hash="8f90505d12c89b642b5dfc65a782ff9a15ac03a0d3e75b6afdcf8e9db7bb2172" dmcf-pid="uXFP8POJy9" dmcf-ptype="general">Pulse Recreation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중 문화 교류 확대와 관련된 조사 및 협업 전략을 수립했다는 후문이다. K-컬처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교류 활성화 방안과 함께, 향후 중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사업 전개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p> <p contents-hash="9349fb7892f903f70fcd3c2b34e8e35eaf5db59cdd43ef9aa52fb9e09d4e651c" dmcf-pid="7Z3Q6QIilK"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특히, K-팝의 지속적인 인기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무비자 입국 정책의 효과를 사업 기회로 연결하려는 전략적 접근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053e267961c3e5d27950dca78c4a6c56056b2d56bb995ac1ec6013dd78f120" dmcf-pid="z50xPxCnCb" dmcf-ptype="general">중국 대표단은 방문 기간 동안 방송계 M사, 기획사 S사 및 H사, 공연기획사 W사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 기업들과의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6일에는 일산과 상암에 위치한 방송 M사를 방문하였고, 27일에는 S사, H사, 그리고 공연기획사 W사를 찾았다. 28일 저녁에는 스토리파크 신철승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문화·예술·방송계 주요 인사들 40여명이 참석한 네트워킹 미팅이 진행되었다.</p> <p contents-hash="3a32e506595ff49a3bc31b941c972b500d03ed4c3c569af9ade5a8c27e249e35" dmcf-pid="qxJIsIqyhB" dmcf-ptype="general">모든 일정을 조율한 한국 콘텐츠 기업인 스토리파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한중 간 실질적인 문화 교류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다"면서 "앞으로 글로벌 콘텐츠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86a02b143d464ccc9df32a101eb8ccbcb72063a7cdddea15fa20d9d1519acb8" dmcf-pid="BMiCOCBWTq" dmcf-ptype="general">한편 스토리파크는 한류 콘텐츠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는 문화 콘텐츠 전문 기획사로, 일본, 중국, 태국 등지에서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스토리파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상생적인 문화 교류 기반을 마련하며, 한국 콘텐츠의 중국 재진입과 글로벌 확장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bRnhIhbYlz"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지드래곤→김우빈 식사비 계산 “재벌 후배라도 밥은 내가”(내편하자4) 04-07 다음 “다이브는 최고의 원동력”…아이브, ‘전석 매진’ 팬콘서트 성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