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덤도 분열 조짐…"멤버들 한 몸" vs "어도어 복귀"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lWYHP3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cd3c4dd53e8e557c0750da9aee6f7d69a901b84b009d1554fba190291d528" dmcf-pid="FFSYGXQ0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30034078bk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aXZ1Ru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30034078bk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8079cc537172f2aab841a83f576598b080627574ffd14aa1ffa07f6b6cd265" dmcf-pid="33vGHZxpZu"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그룹 뉴진스(NJZ) 멤버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팬덤도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5fe84ffacae4f719ccfe45f99ba6635d5aa1900e6b830692f1fc6400bffa305a" dmcf-pid="00THX5MUXU" dmcf-ptype="general">7일 오전 뉴진스의 팬덤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트럭 시위를 보내고,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로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 contents-hash="575b8f8e8530e042b4e54d0db7ca5dd9949dd33cedce7a0e8b1f7a7c6607a670" dmcf-pid="ppyXZ1Ru1p" dmcf-ptype="general">트럭 문구에는 '아이들 의견 존중? 잘못된 길로 가는 걸 도와주는 건 존중이 아니라 방입입니다'. '범법 조장하는 특이한 팬덤 법원 판결 따라 정상으로 돌아올 때', '소송의 끝이 아직도 안 보여? 정신 차리고 돌아가는 게 승리야' '소송 반대하면 버니즈 자격 박탈에 친권 배제까지' 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4fe85ed637f1215433083d1fb9224dde8f7ff4aba3bab93cb28a1f5b0ff1e87" dmcf-pid="UUWZ5te7Y0" dmcf-ptype="general">트럭 시위에는 최근 뉴진스 부모들의 입장문에서 언듭된 멤버 A의 실명 저격에 대한 비판도 담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1a055d6e7c1e8f7bf974685c013899a9b436e0ebb78977caab041f05dc2ff" dmcf-pid="uuY51Fdz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30035581lug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XzaNA1m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30035581lu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7a6ace07b5be87835c1b28a5f711ba91d1834fb194fabf1aefa46fe4f0898c" dmcf-pid="77G1t3Jq1F"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뉴진스 부모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3cfc9c9a4beee227e109b6b4b35bc6a9610d403d561b93c25f29eafb45e390" dmcf-pid="zzHtF0iBHt"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라며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c3d0be90a1424747642fb67c765fc56b8390531413dcf35be619b46bbc3245e" dmcf-pid="qqXF3pnb1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라며 다른 멤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5b00687d205d71a4dd39c8b53a0fd2124afaac3ba282a0082cfd873c13fff8c" dmcf-pid="BBZ30ULKX5"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미성년자 멤버 A의 부모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소송을 두고 이견 차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뉴진스 멤버 중 미성년자는 혜인과 해린 뿐이다. 부모들은 입장문에서 해린이 아니라고 강조해, 또 다른 추측 확산이 우려됐다.</p> <p contents-hash="ad052356fe970b1f2a8ea637c0db9fba7e866708f90ce9b3d38551b7d1fbbaf4" dmcf-pid="bxq2V4rRYZ" dmcf-ptype="general">팬들은 '해명문에 대놓고 멤버 실명 저격 지금 가정사 언급하는 건 어느 쪽인가. 왜 어른은 숨고 아이들을 방패로 씁니까?'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9907c112f759191e1cbdc42de4987809ef9741ec53709b96056d06fae4f3982" dmcf-pid="KMBVf8meGX" dmcf-ptype="general">반면 또 다른 뉴진스의 팬덤 팀버니즈는 멤버들과 한 몸 한 뜻으로 악플 고소에도 앞장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48917241b2ebc67667f15355a96320951e15e1c81ec1556aefdab8daa1a17826" dmcf-pid="9Rbf46sd1H" dmcf-ptype="general">지난 4일 팀 버니즈는 멤버들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내용을 담은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현황을 알렸다. 그 결과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신원 특정이 상당 부분 완료됐고, 이들 중 다수가 복수의 커뮤니티에서 동시 활동한 사실도 확인됐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37aa8e2383a2918c51b86da3ac24c93ac7fd813f15281c6e1eb3c5da07392" dmcf-pid="2eK48POJ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30037191mvvq.jpg" data-org-width="1000" dmcf-mid="1sNEDrUl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30037191mv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81f5a741b6c05a9f3f7ab5cb1cf5af6dd052d5555a668502bae09d062f4608" dmcf-pid="Vd986QIi1Y" dmcf-ptype="general">또 팀 버니즈는 "제3자 고발만으로 책임을 충분히 묻기 어렵다고 판단, 당사자(뉴진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에 관련 자료 및 정보를 공유했고, 향후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6a7edc4b430dbedb37bcf87a9643b94d2148573fc5f32b741cd38118fad9c92" dmcf-pid="fJ26PxCn1W" dmcf-ptype="general">이처럼 팬들 역시 양극화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f8e4f1fa7414f3122c5d778fb776ebc09ac1cb9ad6bef29f6165d7a47b65689" dmcf-pid="4iVPQMhL5y" dmcf-ptype="general">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하이브의 레이블이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없는 상태다.</p> <p contents-hash="2620af00349a935de4abc2ac00e74bf9dc7ccd0008723ca949412cc7c72f75ef" dmcf-pid="8nfQxRloHT" dmcf-ptype="general">지난 3일에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 소송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어도어 측은 "합의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뉴진스 측은 "뉴진스는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일단 현재로선 그렇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fea39f84b422418ed19bd5e10ac7dc5f121b0b864d01ed58720eedbcb90fd8" dmcf-pid="6L4xMeSgtv" dmcf-ptype="general">다음 심문은 오는 6월 5일 동관 358호 법정 11시 10분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는 9일 뉴진스가 이의 제기한 가처분 인용 심문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3e0b80b9b7f2195879bd20da16e63ad3ef5faf51eee53d98551e6c1600046c5" dmcf-pid="Po8MRdvaGS"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온라인 커뮤니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2억 주택' 손연재, ♥금융인 남편과 똑 닮은 아들 공개 04-07 다음 '44세' 천정명, 15살 연하 사업가와 핑크빛♥…놀이공원 데이트 포착 ('이젠 사랑')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