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강해림 “구토신, 입에 호스 물고 ‘미숫가루토’ 뿜어내”[EN:인터뷰②]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0o9VDx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f92f2053bfb3f58692abb98596a7145f4297400c1f53190fdf089fdd899d0" dmcf-pid="1Epg2fwM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31323052fte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uNf8me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31323052ft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994929569bbc528ee7f3d4d23a2b78b15dfe91e20811b715eed2f94c101dd" dmcf-pid="tDUaV4rR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31323249lbzq.jpg" data-org-width="853" dmcf-mid="ZIC9HZxp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31323249lb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FwuNf8me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c19c99eafb058892d3d444805a78f35974249a9590f17600d1f5fa2b14c8ef8" dmcf-pid="3jtiBKc6Cl" dmcf-ptype="general">'로비'에서 진짜 골프선수 같은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강해림. 그가 작품의 하이라이트인 '구토신'에 얽힌 비하인드를 풀어놨다.</p> <p contents-hash="fd39ab41a9579e8b0c2bb8633fab9e07aee8c77def50e92d23d25df24b59edf9" dmcf-pid="0AFnb9kPWh"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4월 7일 서울 강남구 뉴스엔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작 '로비'를 선보이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a4d45fbee4c2f8fff987791f8aa4984dde796fbcfa7fc86e794be0b234da00" dmcf-pid="pc3LK2EQlC"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p> <p contents-hash="92308cee2591bbc4bf9bc6ec10f483061ced8f75026a4ebfc68f06f04988753f" dmcf-pid="Uk0o9VDxhI"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 KBS 예능 '연애의 참견'에서 재연 배우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지며 차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정지우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드라마 '썸바디'에서 600:1의 경쟁력을 뚫고 캐스팅된 후, 강렬한 역할로 눈도장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2a1b03958d481abcedc933eda61daee2cc9a7fcd95e1c68bfa097425535f283" dmcf-pid="uEpg2fwMhO" dmcf-ptype="general">이번 '로비'에서 슬럼프에 빠진 프로 골퍼 '진프로' 역을 맡아 첫 스크린 데뷔하는 강해림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유쾌한 코미디 영화인 '로비'로 스크린 데뷔를 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6956aaff0a8d93abb74bded6ba0652a4402cfb4dcb69021c58bb103d58cbf37" dmcf-pid="7DUaV4rRvs" dmcf-ptype="general">'감독 하정우'를 처음 만난 당시를 회상해 달라는 질문에 "워낙 대선배, 대배우라서 무서웠다"고 언급한 강해림은 "그러나 영화를 찍는 내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쾌한 모습 그대로 재치 있게, 재밌게 이끌어주셨다"며 "워낙 많은 선배 배우와 같이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위축이 되어 있었고, 매번 불안하기도 했는데 감독님께서 '넌 충분히 잘하고 있고, 좋은 배우가 될 거다'라고 격려 말씀을 해주셔서 감동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4fc8f89e4a1e2c758db49503335e6ca9a9cbff36d2396310328165c19046fa" dmcf-pid="zwuNf8meTm" dmcf-ptype="general">'개저씨'인 '최실장' 역의 김의성은 역할과는 다르게 "현장에 없으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잘해주시는 분"이라며 "원래부터 김의성 선배님의 팬이었는데, 절 보자마자 '나 너 했던 작품 다 봤어. 너무 잘하던데?'라고 칭찬을 해주셨다. 어떻게 하면 후배들이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나 잘 아시는 분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7dd11113dc9d18482b532b220a6c4417461653d4b62b13558af6b6b9e07d6a" dmcf-pid="qr7j46sdyr" dmcf-ptype="general">다소 내성적이며 차분하고 침착한 성향이 '진프로'와 배우 강해림의 공통점이지만, '진프로'는 결국 참다 못해 욕도 하고, '최실장'에 메스꺼움을 느껴 그의 얼굴에 대고 구토를 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e17d366faaa3e3b19adf363214b5350eef4af351d5d659c214502d7ac68cf671" dmcf-pid="BmzA8POJhw" dmcf-ptype="general">구토신에 대해 "감독님께서 처음엔 '토하는 네 얼굴을 찍진 않을 거야' 하셨는데, 나중엔 '제대로 토를 뿜어내보고 싶다'고 하시더라"면서 "입에다가 관을 물고 찍은 장면이다. 호스로 토를 뿜는 연습을 여러 번 했는데, 망가졌다는 생각보단 더 웃겼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그걸 그대로 맞아야 하는 김의성 선배님이 걱정스러웠다. 미숫가루로 만든 토를 여러 번 뒤집어쓰셨다"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p> <p contents-hash="76cbdd9d5539755583c75afe24185bd7772ce4f57a9de69b056a956db73e7170" dmcf-pid="bsqc6QIihD" dmcf-ptype="general">한편, 첫 영화 데뷔작의 거의 대부분을 골프장에서 찍은 것에 대해선 "산 밑이라 너무 추워서 덜덜 떨었다. 다들 너무 고생했다"면서도 "언제 이런 경험을 또 해볼까 싶었다"고도 첨언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KOBkPxCnh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CKDxRlo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정형돈 또 삐지겠네…男배우에 "노선 확실히해" 단속[SCin스타] 04-07 다음 박나래, 양세형과 방송용 썸타더니 “형제처럼 지내자”(내편하자4)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