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KCUBE ON 전자결재 도입으로 글로벌 업무 혁신 본격화 작성일 04-07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KoMeSgss"> <p contents-hash="62a504a48ea2defc93e5b7240e1aea8fbfff7ed271d419533e1d77e19497668d" dmcf-pid="1PVNdiyjmm" dmcf-ptype="general">글로벌 육가공 및 스마트축산 전문그룹 선진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글 워크플레이스 도입에 이어 날리지큐브의 '케이큐브 온(KCUBE ON)' 전자결재 앱 도입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48dbe66ca2b0f61a25591dc4ada21a8bb1d2c7f27d18b3fc5bad1a1500b3c79e" dmcf-pid="tQfjJnWAIr" dmcf-ptype="general">선진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글 워크플레이스를 활용하는 한편 나아가 자사에 기업 업무 포털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케이큐브 온' 전자결재 앱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035d50e1798658d27899adc37528987149fad4c8f25f84388093ad7a405dab8" dmcf-pid="Fx4AiLYcOw"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진이 도입하는 전자결재 앱은 구독형 클라우드서비스로 약 2000명의 임직원과 해외 5개국을 포함한 총 6개 계열사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글로벌 전사자원프로그램(EROP)인 SAP와 연동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ac23524d2597d6740d99e8bb263afa9a8a9ebf6ddb58dd1c76d0f95441509" dmcf-pid="3M8cnoGk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큐브온 구독서비스 프로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timesi/20250407131704986cfsq.jpg" data-org-width="700" dmcf-mid="Z1O3GXQ0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timesi/20250407131704986cf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큐브온 구독서비스 프로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eeb166d498f9f733857f743136f0f4bf8054665b95aeec1fbba6228ca5bbd2" dmcf-pid="0R6kLgHEsE" dmcf-ptype="general">선진은 최근에는 본업인 육가공과 축산 뿐만 아니라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글로벌로 확장하고 있어 신속한 의사결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p> <p contents-hash="5ba332056dcc411f67994bf21822845d4e4713384ad8db323c0d67f4f6726042" dmcf-pid="pePEoaXDIk" dmcf-ptype="general">선진은 이번 전자결재 도입에 앞서 구글 워크플레이스 계정관리 및 동기화 서비스인 'UAP', 조직도 기반 협업을 지원하는 조직앱 'ORG' 그리고 '케이큐브 온' 업무포털 구독을 통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이미 검증한 바 있다. 이번에 케이큐브 온 사용을 결재까지 확대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5e6be770be282a4134145443aa9512e00ee8e24d6105b9885bbccaabed2748c" dmcf-pid="UdQDgNZwrc" dmcf-ptype="general">'케이큐브 온' 전자결재 앱은 구글 문서, 일정, 지메일(Gmail), 채팅(Chat), 영상회의(Meet) 등 구글 워크플레이스 주요 도구들과 완벽하게 통합된다. 사용자는 별도 학습 없이 익숙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결재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공동 편집, 실시간 협업, 알림 연동 등의 기능을 통해 결재 속도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킨다.</p> <p contents-hash="04f60bdc6b5ccd23d2681c76522cf485a9be25d404f9e75f7482340b4358fc09" dmcf-pid="uJxwaj5rmA" dmcf-ptype="general">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을 제공하며, SAP 등 기존 ERP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업무의 연속성과 데이터 흐름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지메일에서 결재 문서를 바로 확인하고 승인할 수 있는 기능은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여준다.</p> <p contents-hash="4468c09989455c9c0b9435965c33d38bdc83852a862f2d791997bd7adb3a2113" dmcf-pid="7iMrNA1mDj" dmcf-ptype="general">선진이 도입하는 '케이큐브 온'은 이미 여러 산업 분야에서 대기업 등 400여 개 고객의 선택한 서비스다. 이번 선진의 도입 결정은 케이큐브온 전자결재 앱이 대기업 수준의 복잡한 조직 체계와 글로벌 업무 환경에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한 고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p> <p contents-hash="cb3645390ff134a8a8289674d952bc2c5b35bbd29fef2d3a8ff2f7d1b8bc0ac6" dmcf-pid="znRmjctsIN" dmcf-ptype="general">날리지큐브는 그동안 쌓은 업무포털 전문성을 통해 케이큐브온의 규격화된 신뢰성과 함께 다양한 앱을 통해 고객 업무 환경에 맞춘 솔루션을 짧은 기간과 적은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36315f3bb7ca69c8dfce1d4710f9b52d0452f401a37a663e0ed2400c4852d57" dmcf-pid="qLesAkFOwa"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사업을 총괄하는 류성한 날리지큐브 이사는 “업무 포털, 전자결재, 업무 관리, 근태·휴가 관리 등 다양한 앱을 구글 워크플레이스 기반으로 통합 제공하는케이큐브온은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전환(AX를) 가속화하려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업무 혁신의 해법이 되고 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9a154e653e0a2a204f949e3791f3d16e956a4246e6f4daff449f36f078a94f1e" dmcf-pid="BodOcE3Irg"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f34d5164812fb81672b8942a5b27631d375c6e93bae83328addc14a972bdb3b9" dmcf-pid="bgJIkD0COo"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보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뷰티 아이콘 수상 "K-뷰티 널리 알릴 것" 04-07 다음 24시간 동안 216km를 달린다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