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현, 미추홀기사격 女일반 공기소총 개인전 ‘금빛 총성’ 작성일 04-07 1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본선 631.9점으로 1위를 차지한 뒤 결선서 251.7점 쏴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07/0000069176_001_20250407135712585.jpg" alt="" /><em class="img_desc">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금메달 금지현. 경기도청 제공</em></span> <br> ‘엄마 특등사수’ 금지현(경기도청)이 시즌 첫 대회인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개인전 정상 총성을 울렸다. <br> <br> 김승환 감독·추병길 코치의 지도를 받는 2024 파리올림픽 혼성단체전 은메달리스트 금지현은 7일 인천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서 631.9점을 쏴 1위로 결선에 진출, 결선서 251.7점으로 박선민(우리은행·250.9점)과 장정인(창원시청·228.4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br> <br> 이로써 금지현은 새로 지휘봉을 잡은 김승환 감독체제 이후 첫 출전한 전국대회서 경기도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다. <br> <br> 금지현은 우승 후 “컨디션이 아직 정상은 아니었지만 단체전 우승을 아쉽게 놓쳐 새 감독님께 개인전이라도 꼭 첫 금메달을 안겨드리겠다는 생각에서 더욱 집중해서 쐈다”라며 “총도 고쳤고, 사격복도 바로잡아 앞으로 대회를 치를수록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한편, 경기도청은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금지현, 강다연, 장소원, 이슬비가 팀을 이뤄 합계 1천887.1점으로 대회신기록(종전 1천885.1점)을 작성했으나, 청주시청(1천888.7점)에 1.6점 차로 아쉽게 뒤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유승민호, 9대 개혁 혁신 과제 발표…‘체육인을 힘나게’ 04-07 다음 엑소 카이, 21일 컴백... ‘Wait On Me’ 글로벌 발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