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 뒤 깨워 폭행…극심한 의처증 남편 징역 6년, 아내 '불안' 작성일 04-0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1XF0iB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1c4eedec2dd010c8be49368f091fbfc010b0b37f6e693d215608a80afe2e9" dmcf-pid="0qtZ3pnb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140652404bb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1G4EsIqy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140652404bb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c3bf867500456c21a322e90d83ba10844d9cb22a05fa6377f439af9a0eebc1" dmcf-pid="pBF50ULKYs" dmcf-ptype="general">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의 보복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5d46c64b63825291de4a1ed7fabcf36af19e33366923f142830a2b7cb472028e" dmcf-pid="Ub31puo9Xm" dmcf-ptype="general">7일 밤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는 극심한 의처증 증세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이 출소한 뒤 보복할까 봐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9fc6dc6e121dc4e8e89723cf83f163ed62b804ff9c4ad9f52f67fdfb0068dd43" dmcf-pid="uK0tU7g2Zr"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형사재판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다. 사연자는 물고문에 날카로운 도구로 위협과 상해를 겪으며 귀가 찢기는 등 수위 높은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p> <p contents-hash="dee9ce394bbc6913dc6dfe35b440bd836478381172d1b74e8b6a6181b1d60d84" dmcf-pid="79pFuzaVGw" dmcf-ptype="general">특히 사연자는 남편이 예상보다 적은 형량인 징역 6년을 선고받아 출소 후 보복이 두렵다며 조언을 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f47b6cc1396db3f92541068b9017b87037e133fe6ecc0f5c88fa268d69ac15" dmcf-pid="z2U37qNf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140653754tf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t0eLgHE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140653754tf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57feb6d96fa4d73825355f7ee044331a99391d18544c6ac46c55f275882d1" dmcf-pid="q4zUBKc6YE" dmcf-ptype="general">사연자에 따르면 남편의 폭행은 결혼 후 2~3년 뒤 벌어졌다. 남편의 지인과 사연자를 폭행하기 시작해 2020년에는 아이의 학업을 핑계로 아이와 함께 무릎을 꿇게 하고, 커튼 봉이나 파리채 등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폭력의 도구로 사용하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802278d39ad929dd819e415248f8aaeac07a5c17e325847562552560dd2e7e22" dmcf-pid="B8qub9kPYk"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이 "왜 저항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사연자는 "저항도 해보고, 말려도 봤지만, 더 심해지기만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4cb2ce11d000fcbf03f553f567660a5b7423e26b3714c72bb947fcd281de0b54" dmcf-pid="b6B7K2EQGc" dmcf-ptype="general">여기에 날짜까지 기억하며 강도가 더욱 심해진 남편의 폭력을 말하는 사연자에 이수근은 "날짜까지 기억을 다 하네"라며 안쓰러움을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be87bd73670a53f3cfb31003676e1f0bb6cdc9e26b5ef984ec562be9f8a20e" dmcf-pid="KPbz9VDx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140655221gep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oiaj5r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140655221ge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21225cbf06ad9c62852d14b1087b49b43d6ff5418859fb20592148cb67942e" dmcf-pid="9QKq2fwM5j"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력은 사연자가 외도한다는 착각에서 시작됐다고. 서장훈과 이수근은 "망상인데...", "제정신이 아니네"라며 걱정한다.</p> <p contents-hash="bb0d35223ce3463d54845921615e41670b075bd58190a8cd416bbfeb7b79d073" dmcf-pid="2x9BV4rRYN"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물고문과 폭력에 기절까지 했지만, 남편은 휴대용 산소호흡기로 의식이 돌아오게 한 뒤 폭력을 다시 이어가는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한다. 그는 병원에 실려 갔을 때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았다. 이수근은 "전치 6주면 대형 교통사고 피해와 같다"며 놀란다.</p> <p contents-hash="925738e401fe3ba2b8ea5f2d9e4133363cc73f6199eddcf5388189a200522656" dmcf-pid="VM2bf8meta"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력은 첫째 아이의 신고로 멈출 수 있었다고 사연자는 설명했다. 남편은 그동안의 폭력으로 생긴 죄목만 7개였고 검사는 징역 12년 형을 구형했지만, 반성문과 눈물로 호소한 점이 반영돼 징역 6년 형의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p> <p contents-hash="d285398b0c76a3d781c257de7bb3176528031f3dd268e55f88a334913035e09f" dmcf-pid="fRVK46sd5g"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감옥에서 편지 엄청나게 보낼 것"이라며 "절대 흔들리지 말라. 강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689976b6328374ce25b4087a7b17c9c37ba148b693351461894be87de4e1a5e2" dmcf-pid="4ef98POJ5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관할 경찰서에 상황을 알리고 선제적으로 방어할 준비를 단단히 하라"며 조언한다.</p> <p contents-hash="2d13e3203cce7a656c0fe47d8854cb61496fe7b5e40ec4ffbfc114ecd47510ec" dmcf-pid="8d426QIiYL"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르 문법 뒤흔들었다"…'가족계획', 2025 시리즈 마니아 유럽 프리미어서 '호평' 04-07 다음 ‘본격 홀로서기’ 백호, ‘TEAM 백호’ 결성..프리즘필터·알앤디컴퍼니·리즈컴 뭉쳤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