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전국 사격대회인 미추홀기 대회 7일 개막 작성일 04-07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7/AKR20250407094900007_01_i_P4_20250407143026736.jpg" alt="" /><em class="img_desc">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해 첫 전국단위 종합사격 대회인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과 경기도 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다.<br><br> 이번 대회에는 전국 243개 팀 1천70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br><br> 대회가 열리는 옥련국제사격장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건립한 국제규격 사격전용 시설이다.<br><br> 대회장은 최첨단 전자표적 시스템과 국제대회 기준을 충족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국내 최고의 사격장으로 평가받는다.<br><br> 7일 오전 11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국내 최고 선수가 모인 이번 대회를 통해 사격의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도 "옥련사격장에서 최종 훈련을 하고 출국했던 국가대표 사격 선수들은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라는 최고 성과를 냈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했다.<br><br> 미추홀구청은 전국규모 사격대회 개최를 위해 사격장 진입로 포장 공사를 진행하는 등 대회 준비를 지원했다.<br><br> 대한사격연맹은 "이번 대회는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25m 권총 등 다양한 종목이 열리며, 국가대표 선발전과 세계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8세' 임종언,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500m서 1위 이변 04-07 다음 글루미 선데이? 해피 선데이! [오늘의 A컷]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