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작성일 04-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rgyY8t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1e4965050bb9812a3bd64b6d25c48745a19d0019989d42af336c84a7f144a" dmcf-pid="yPbFxRlo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희망브리지.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144536924xgoe.jpg" data-org-width="800" dmcf-mid="QBhkZ1Ru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144536924xg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희망브리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a48db237f21c0bcb29b0ff8996e766a97bc766f249062c4cd103ed77f5cd5e" dmcf-pid="WQK3MeSgIg" dmcf-ptype="general"> <br> <br>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이 공식 팬클럽 ‘별똥별’의 이름으로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전해왔다고 7일 밝혔다. <br> <br>마마무 문별은 “작지만, 마음을 담아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하루빨리 따뜻하고 평온한 일상이 다시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br> <br>문별이 전달한 성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긴급 생계지원, 복구 지원 등 실질적인 회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br> <br>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문별 씨의 따뜻한 마음을 많은 분께서도 공감할 것”이라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r> <br>한편, 희망브리지는 현재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키트, 대피소 구호텐트, 모포, 생필품, 생수, 식품류 등 44만 점 이상의 구호물자를 지원하였다. 아울러 세탁 구호 활동, 소방관과 현장진화대원을 위한 식사 지원,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의료지원 등 다양한 현장 구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br> <br>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주요 활동은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지역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의 성금과 6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양준일-잔나비-BINI Jhoanna 플러스타 1위 [DA:차트] 04-07 다음 이찬원, 뉴욕대 굿즈 그렇게 탐났나? 역대급 승부욕 폭발(톡파원 25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