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김민호 "주연 부담감 내려놔…21세 연기가 걱정" 작성일 04-07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 TV 오리지널 '신병3' 제작발표회<br>"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생각"<br>"21세 캐릭터인데…분장 힘 빌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BNt3JqDp"> <p contents-hash="1f657aafeb7527beb0205d5fbb1a04a6b3d51fffa57ab4dd147ac22189b10946" dmcf-pid="0ybjF0iBI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제일 걱정했던 건 제 얼굴에 세월이 많이 묻어나서...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25b35729c2b5993cc1e472c71f021be1052e6d7969568143210cbbcab58fc" dmcf-pid="pWKA3pnb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호(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45746325dwqm.jpg" data-org-width="670" dmcf-mid="FgCqcE3I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45746325dw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호(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c021b00216f986230a5094205d1dbf96f30ce9c0aa14ed97b1ba304254307f" dmcf-pid="UY9c0ULKIF"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호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호텔에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제작발표회에서 시즌3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자리에는 민진기 감독,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cf6e978cf2ee49af1e842ef8b55487ed3db6e29d3536a8c48adb841a1156c182" dmcf-pid="uPD3LgHEIt" dmcf-ptype="general">‘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을 그리는 드라마.</p> <p contents-hash="bb9a5fd6b491aec6799f3af07ad48445b1838b023b2c4ac88217f7e060d6b635" dmcf-pid="7Qw0oaXDO1"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호는 “충성.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일병 박민석이 시즌3로 돌아왔습니다. 신고합니다”라고 유쾌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cc0c7c3c482c7a153cd8be51d3bc64db2e31b6ab1bda07e8d2cbc93da83c8b3" dmcf-pid="zxrpgNZwO5" dmcf-ptype="general">김민호는 시즌1에 이어 시즌3까지 작품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그는 “주인공이라는 부담감이 시즌1 때는 있었다. 원작도 너무 인기가 있다 보니까 ‘잘해도 욕 먹겠지’라는 마음으로 전투적으로 열심히 했었다. 생각보다 저희가 걱정했던 것보다 예뻐해 주셔서 그런 부담감을 일찍 내려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0bf0d9a663c14b01d5f1030b2bd31545b78b5b8152130efe2ed89e145d453ba" dmcf-pid="qMmUaj5rwZ" dmcf-ptype="general">이어 “주인공에 대한 부담감이 금방 없어질 정도로 다른 배우분들에게 많이 의지했다. 다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어우러지면서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606d5bd0ad51d27fb984aa991da640fe1a9e592542ee159057dfc233ea9b28" dmcf-pid="BRsuNA1msX" dmcf-ptype="general">시즌3를 준비하면서 신경 쓴 점은 무엇일까. 김민호는 시즌3에 있어 비주얼이 걱정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42e52bc953205fc1bc1dfb6c3c68cb7c67fd7d243f186a318eda8e5d2401089" dmcf-pid="beO7jctsOH" dmcf-ptype="general">김민호는 “열심히 관리한다고 했는데 감독님이 술도 많이 사주시고 그래서 노화도 빨라지는 느낌이다.(웃음) 분장의 힘을 많이 빌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bd298b45128dc8b377cec646fa2b6ef8a7ecd2c83fe04deb4e0f04fce157bba" dmcf-pid="KdIzAkFOEG"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 캐릭터인) 민석이가 이제 21세가 됐다. 어린 20대 초반의 느낌을 가져가려고 극단적으로 초등학생으로 나이를 잡고 연기를 했던 것 같다. 겁 많은 초등학생을 떠올리면서 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9e642fc0a28d5bfb23fbcf8be7e099a2ba7a37850c0d42179034b2408dc2c4" dmcf-pid="9JCqcE3IOY" dmcf-ptype="general">‘신병3;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2ihBkD0COW"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사업가 됐다…PET병 라벨 제거 기술로 ‘환경 보호’ 04-07 다음 트럼프 관세폭탄에 美실리콘밸리도 패닉…반발 감지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