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김동준, 깜짝 스포 "생각보다 노출 많아"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TV 오리지널 '신병3' 제작발표회<br>새롭게 합류한 김동준, 작품 참여하게 된 이유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9zyY8t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e79a0f98bf1f97728d48378ceba2f2e84d821bf34cf644f54c0a5e14b2789" dmcf-pid="1q2qWG6F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준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45332406pejn.jpg" data-org-width="640" dmcf-mid="ZsyhoaXD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45332406pe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준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ec6347ef7eb81a680fa0e665d17aeb59bb34074f3c52b0488e907033f1bf59" dmcf-pid="tBVBYHP3Ja" dmcf-ptype="general">'신병3'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884ccbc2ea04cdd00d5606050ef530cc7057a481afa31384cc1052e13f7517ce" dmcf-pid="FbfbGXQ0eg"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오리지널 '신병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민진기 감독과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95d6dc1604ed9e42461b0923f9d326a4d81e5a467e7decb2da71d2826fc3022b" dmcf-pid="3K4KHZxpJo" dmcf-ptype="general">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다. '신병3'은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이 진한 웃음과 유쾌한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86a4a4a2def801c50c7b8248b5192adfe90417213698403f1408db6a4d6c882" dmcf-pid="0yXyAkFOnL" dmcf-ptype="general">'신병' 시리즈의 무기는 물오른 캐릭터 플레이와 코믹 앙상블이다. 김민호는 상병을 고지에 둔 군수저 박민석으로, 남태우는 말년 병장이 되어서도 바람 잘 날 없는 최일구로, 이상진은 어설프지만 누구보다 따스한 소대장 오석진으로, 전승훈 역시 포커페이스 임다혜로 나선다. 여기에 박민석의 친누나이자 강력한 정신력과 체력을 가진 특별 교관 박민주 역 이수지의 활약도 더해진다. </p> <p contents-hash="9952b4e8579cb9b38a706faf07c9526d11667e1f7f04e58f7c90608abe120dbd" dmcf-pid="pWZWcE3Iin" dmcf-ptype="general">새롭게 합류한 김동준을 향한 기대감도 높다. 이날 김동준은 "제가 군대 전역한 지 2년 밖에 안 됐다. 군대에서 시즌1과 2를 보면서 전역하면 군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실제로 했었다. 전역하고 '고려거란전쟁'을 찍던 중 민호 형을 우연히 만났다. 이후 '신병3' 제안이 와서 너무 신기했다. 이런 게 운명인가 생각했다. 이등병의 마음으로 돌아가 초심으로 찍으면 재밌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a64eb4984c0107699a259a37a82d4a1e6c4ed6b99f7fc1c9c83f6319507985e" dmcf-pid="UY5YkD0CMi" dmcf-ptype="general">이어 "'신병3'이 생각보다 노출이 많다. '고려거란전쟁'을 찍으면서 7kg을 감량했다. 빠진 상태로 '신병'의 대본을 봤는데 (몸)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면서 "감독님의 연출이 좋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e26d9254cf2062d2cb24480aeb88048408eaf20c54055a66d22fcf2060796d1" dmcf-pid="uG1GEwpheJ" dmcf-ptype="general">한편 '신병3'은 이날 채널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 OTT로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7HtHDrUld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에 무례했다"…보아, 이젠 팬들도 말리는 중 'SNS 주의보' [엑's 이슈] 04-07 다음 '신병3' 김민호 "부담+욕심? 없었다…모든 배우들이 주인공"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