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김동준, 전역 2년만 軍 드라마 선택 "이등병 때 생각하며 촬영" [MD현장] 작성일 04-0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ybSTVZ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3688f21a302aa6d9414159725f018869826e9548d97ec89f87999745d38d4" dmcf-pid="bGWKvyf5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신병' 김동준/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145206759mtap.jpg" data-org-width="640" dmcf-mid="qvl7IhbY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ydaily/20250407145206759mt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신병' 김동준/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688530d0219ba11a7187e1c3a7355f8589f22959b37c2e77d94601bd6b1906" dmcf-pid="KHY9TW41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동준이 전역 2년 만에 군대 소재의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f7416f132743f108f9506379ec37ec62d26b85ab99c3e703b9a44ec4587af9f" dmcf-pid="9XG2yY8tOU"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신병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민진기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f85511126f4f02a7253dddb6afe566cfdc5d80018cb194a46e8860293096a30" dmcf-pid="2ZHVWG6FIp" dmcf-ptype="general">'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 김동준은 '군수저' 자리를 위협하는 '국민수저' 신병 전세계 역으로 이번 시즌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a4754e0a44d79e7ae138a2dd6b6a90bbd32fc96949bfc014bc04f0f123911882" dmcf-pid="V5XfYHP3r0"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준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군대 안에서 시즌1을 보면서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다. 전역하면 이런 군대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59f4e45d15c7f62562f8205229efa114d56d488ca4171d1b228268279425ece8" dmcf-pid="f1Z4GXQ0E3" dmcf-ptype="general">이어 "전역 후 '고려거란전쟁'을 찍던 중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민호 형을 만난 적이 있다. ''신병' 재밌게 봤다' '선배님 너무 팬이다'라고 이야기를 나눈 게 시즌3 촬영 딱 6개월 전이다.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작품을 직접 하게 되니까 '이런 게 운명인가?' 생각을 했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d39047599b0a67553855a35f89b70c23a604d52d2044da8f94a716f9076515" dmcf-pid="4t58HZxprF" dmcf-ptype="general">또한 "군 전역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 감각을 최대한 잘 살려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다"며 "이등병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찍었다. 정말 재밌게 찍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541c05adf8b2f526744208bd734207344f94078bddf546dbb690a7b5e0b3d5" dmcf-pid="8Is3wmuSst" dmcf-ptype="general">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3'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병3' 오대환 "제대한지 25년 돼..과거 취사병으로 중대장 役과 다른 삶 살아" 04-07 다음 "박나래에 무례했다"…보아, 이젠 팬들도 말리는 중 'SNS 주의보' [엑's 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