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 망하게 한 원인…‘촉 발동’ 이연복, 불륜 추정 “감 잡았다” (사건수첩)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XLnoGk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8aff7ee12b6dd561535b3cacbe5077a4d8d4b0d511f638cb121a21869b3410" dmcf-pid="5xNuU7g2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 실화극 ‘사건수첩’.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50602045eywf.jpg" data-org-width="470" dmcf-mid="XLj7uza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50602045ey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8480dd683d03d9fc72d65f535c0443478a16a153273b06892e184f318b1269" dmcf-pid="1Mj7uzaVS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연복 셰프가 대통령도 인정한 ‘맛집’에서 파리만 날리는 ‘쪽박집’이 돼버린 한 설렁탕집 의뢰인의 사연에 폭풍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81fa631e7773c993d2651ee4c02c75d2858de6b4bd83620a4ce20baa9a72972" dmcf-pid="tRAz7qNfWm" dmcf-ptype="general">오늘(7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에는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찾아온다. 데프콘은 “김풍을 ‘마계 셰프’로 키운 정파 요리계의 지존이시다”고 소개하자, 김풍은 “도마가 없는 곳에서 사부님을 뵈니까 신선하고 어색한 느낌”이라며 그를 반겼다.</p> <p contents-hash="f434f23a0496afc2b500d94a91e9fbcb74e31d1068a09d20e3dc1ad73c12110e" dmcf-pid="FecqzBj4Wr" dmcf-ptype="general">이날 ‘사건수첩-아주 보통의 가족’에서는 대통령은 물론 셀럽들이 인정한 설렁탕 한 메뉴로 건물까지 세워 전설이 된 가게의 주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를 큰아들에게 넘겨주겠다며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 레시피 노트를 건넸다. 사연 속 의뢰인처럼 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준 이연복은 “가족들 안 보는 데서 몰래 주지, 문제 생긴다”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595999e451eca82c78e50c2ba3ee23445514ea711e8362f5f84458156115f9c1" dmcf-pid="3dkBqbA8vw"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큰아들에게 가게를 물려준 뒤 손님은 급격히 줄었다. 이유를 찾다 보니 근처에 ‘원조’를 붙인 같은 매장이 들어섰는데, 그곳의 사장은 낯익은 어느 여성이었다. ‘추리 촉’을 발동시킨 이연복은 “감 잡았다. 내 추리 이야기하면 앞으로 재미없어질 텐데”라며 방송 분량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eec1adf73f8c28e9b8c80cbf07a73b6c790b46f2b38c5b00f30e754777f77f28" dmcf-pid="0JEbBKc6TD" dmcf-ptype="general">데프콘과 유인나,김풍이 이연복의 추리를 궁금해하자, 그는 “저 여자는 큰아들의 내연녀다. 레시피를 내연녀에게 보여줘서 가게를 차린 거다”며 ‘불륜 실화’임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c206f495f4635d2b0d813f321af021709c0e72d1c77c399d7ba8185a9eadea30" dmcf-pid="piDKb9kPSE"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의 추리대로 이번 ‘사건수첩’이 과연 ‘바람’에 휩쓸린 가족의 이야기일지, 셰프의 이야기를 다룬 충격 실화는 7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9b1b6f4cf9361d312186ae6d40d922b93c475de1e62f5a92d7e2d983865c99d" dmcf-pid="Unw9K2EQyk"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다시 생각해, 마지막 기회야"..최여진♥김재욱 논란 신경 썼나, 혼인신고中 줄행랑?(동상이몽2) 04-07 다음 김동준 “‘신병3’, 헐벗는 모습 多…동료 배치 덕 봤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